기내식 항공권을 싸게 사는 분 법 상세 항공권 진에어 탑승기

 

항공권 상세 항공권 기내식 탑승기 항공권, 항공권 싸게 사는 방법

지난 달 다녀온 세부 여행은 진에어 세부 항공권 특가로 구입하고 왔습니다.

세부는 많은 한국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곳으로, 항공편도 매일 11편 이상 직행으로 운항되고 있습니다.

저는 출국할 때 진에어 21편 09:15(인천) → 12:55(상세사항)를 이용했습니다. 탑승 후 약 4시간 40분 정도 걸려서 세부에 도착하실 수 있습니다.

진에어에서 지니플레이 어플을 미리 설치해놓은 소감도 올려줄게요.

제가 탑승한 진에어 LJ2 1편은 좌석배치는 3-3-3 형태이며, 3인 가족여행이었기 때문에 창가 자리를 잡고 세부로 갔습니다.

LCC 진에어가 다른 항공사와 차별된다는 점은 우선 위탁 수하물이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다는 점, 그리고 간단하지만 기내식도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추가로 비용을 지불하고 맥주와 허니버터오징어로 식사를 더 올려봤습니다. ㅋㅋ

●세부항공권 진에어 기내식

진에어의 기내식은 FSC와는 다르게 차갑게 나오지만 주먹밥 2개와 무말랭이, 그리고 떡갈비가 3개, 그리고 계란 2개가 나옵니다.

허공에서 먹으면 아무거나 0칼로리는 맘 편히 드셔보세요. ㅋㅋ

기내식이 차가워 별로라면 대안으로 라면과 짜장라면 등을 비용을 지불하고 주문할 수 있는데 덴이가 짜장라면을 먹고 싶다고 해서 주문했어요.

주문이 밀려있는지 시간이 좀 걸렸지만 안전을 위해 사진처럼 봉투에 담아온 센스가 좋았습니다.
진 에어 지니 플레이

비행시간이 길어서 지루하게 느껴지신다면 특히 유아동반으로 출국시안이 보여주는 동영상을 준비하지 못하신다면 지니플레이를 구매하시는 것을 권장드리지만

중요한 점은 지니플레이 앱 비행기를 출발하기 전에 설치해야 합니다!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을 휴대폰으로 비행기와 Wi-Fi로 연결하여 시청할 수 있는 지니플레이는 미리 설치해 두세요.비행기가 출발한 후에는 인터넷이 안되서 설치가 안되요.

진에어 지니플레이 앱 이용금액은 국내선 일본중국본토 2,000원($2), 홍콩 마카오 대만 5,000원($5), 동남아대양주 8,000원($8), 호주미주 15,000원($15)

FSC라면 모니터를 이용해서 다양한 영화나 드라마 또는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무료한 시간을 달랠 수 있지만

LCC에서는 그렇게 할 수 없기 때문에 미리 아이가 읽을 만한 책이나 영상을 휴대 전화에 녹화하면 좋아요.그렇게 하기가 힘드시면 지니 플레이를 이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덴이는 간식을 먹으면서 애니메이션을 여러 편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식사를 마치면 입국 신고서와 세관 신고서를 받아서 작성하는 건데요.

입국신고서는 한사람당 한장씩 작성해주세요.세관신고서는 일행중 대표자 한사람만 작성해주세요.
검정색 볼펜을 사용해서 써야 해요.자세한 작성 방법은 다음에 따로 포스팅하겠습니다.
▼▼ 상세 항공권 최저가 구매

항공권을 싸게 사는 법에서니까 이 스캐너처럼 편리한 앱은 아니지만, 날짜와 가목적지를 넣으면 끝!

세부 3월 중순 5일 일정으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에어부산, 필리핀 에어 아시아, 팬퍼시픽 에어라인, 진에어, 필리핀 항공, 제주 항공 등 대한항공, 한에어 등 10사의 항공사가 표시됩니다”

LCC를 이용한다면 에어프슨이 저렴하고 출국과 귀국시간대도 좋아요출국 11:35 →15:10 귀국 16:40 →23:15

주의해야 할 것은 귀국이 밤 11시 15분이므로 자가용이 아니면 귀가 교통편을 잘 확인해야 합니다.

FSC를 이용하시려면 대한항공이 가격대 괜찮습니다.아시아나는 가격은 좋은데

출국은 밤 9시 10분 귀국은 새벽 1시 50분 시간대가 전후로 모두 힘들 것 같습니다.
대한항공의 경우 출국편 두개와 귀국편 두개가 보이는데 하나는 진에어코드 쉐어입니다.진에어 코드 쉐어는 티켓 가격은 비싸지만 이용은 진에어이기 때문에 대한항공 마일리지가 쌓일 뿐이므로 차라리 진에어로 예약하는 편이 낫습니다.
대한항공 운항편은 출국 오후 6시 50분 귀국 자정입니다. 40만원 초반에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어서 좋아요.

너무 즐겁고 행복한 세부에서 시간을 보내고 귀국하는 날이 되었습니다

호텔에서 차를 이용해서 세부 막탄공항에 왔는데 거리는 멀지 않지만 길이 좁고 차가 많아서 오는데 시간이 좀 걸리거든요.
그리고 마침 공항에서 출국하실 때 출국 수속에도 시간이 걸릴 수 있으므로 공항에 오실 때 조금 더 여유를 가지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세부 막탄공항이 새로 오픈해서 넓고 깨끗해서 쾌적하고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 근데 공항에 도착해서 발권을 하는데 줄을 서질 않더라고요. ( ´ ; ω ; ` )

어쩌나 싶어 이러다 비행기를 놓칠까 했는데 제 차례가 되니 인천공항이 안개 때문에 이착륙을 못할 정도였대요.

제가 타고 가야 할 나이진에어 비행기가 인천에서 심한 안개로 출발을 못했대요. 헉

귀국편 원래 예약은 lj022편이고 오후2시 출발이었는데 lj028 오후5시40분으로 변경하고나서 계속 딜레이디ㅠㅠ
한국에 오면 차도 멈추는 새벽시간에 진에어로 부터 교통편을 이렇게 제공해 주었습니다.

아, 티켓을 받으면 티켓에 사진에 보이는 것과 같이 PAID라고 표시되어 있습니다만, 이것은 공항세가 미리 지불되는 것입니다.

티켓을 가지고 출국수속 하는 입구쪽 요기에 가서 티켓을 보여주시면

공항 납부 확인증을 받을 수 있고, 그것을 출국 수속 창구 직원에게 보여 주십시오.

공항에서 천재지변 때문인데 너무 오랜시간을 지루하게 공항에서 보냈고

드디어 탑승합니다.

귀국편 기내식은 키위요그르트와 에그마요네즈 크로와상 샌드위치 이렇게 쉽게 나왔습니다.

건강상태질문서 그리고 여행자 휴대품 신고서를 작성해야 하고, 긴 귀국 여정이 끝나겠죠.

Lapu-Lapu Airport Rd, Lapu-Lapu City, 6016 Cebu, 필리핀본 포스팅은 스카이스캐너로부터 원고료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