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북 기록을 세운 기상천외 골프 기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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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있는 골프에는 그만큼 많은 에피소드와 기록이 있습니다.그래서 월드기네스북에 따르면 매번 골프도 새로운 기록이 본인이 되는 스포츠 중 하인으로 꼽히고 마니아층도 많아 플레이하는 견해도 길어 언제든 경신이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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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라운드는? 최근까지 하루를 기준으로 가장 많이 친 기록은 851홀이라고 합니다.캐본인 다에드먼턴의 빅토리아 골프 클럽에서 롭 제이다스라는 사람이 파36코스 9홀 3002야드 하루에 47라운드를 돌았다고 해요.   이번에는 같은 라운드에 가장 많이 참가한 인원인데 무려 1873명이래요.스페인 마드리드에서 2016년 올림픽 유치를 위해서 2009년에 행사를 했다는데, 그때 골프가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다는 얘기가 들려 마드리드골프협회에서 했던 깜짝쇼였어요. 그런데 알다시피 올림픽은 브라질에서 열렸는데 기록은 했네요// 홀인원과 최연소 홀인원//이번에는 골퍼의 꿈 홀인원을 가장 늦게 한 사람과 가장 빨리 한 사람을 찾아 볼게요.가장 본인이 많은 홀인원은 2014년 무려 103세의 본인인 가스 안드레온이라는 사람이지만, 최연소는 1999년입니다. 네 살짜리 아이가 넣었대요.여자 골퍼로는 2007년 5세의 수본 리트리라는 여성 선수가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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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동안 가장 많은 라운드 횟수 /1년 동안 가장 많은 홀을 라운드한 횟수도 한번 보시겠습니다.가장 많은 라운드 횟수는 1만4625홀로 나쁘지 않습니다.인크리스 아다가 2012년 18홀 코스를 809라운드하고 9홀 코스를 7라운드했다.네//가장 많은 에이지 슈터/하루에 가장 많은 에이지 슈터를 기록한 것도 기네스북의 기록에 있네요.2012년에 미국 앨라배마주 페어뷰의 오크스 골프스에서 전 체육 캐스터였던 섭취 컷이 71세의 나쁘지 않은 해에 세운 7번 기록이라고 합니다.그는 하루 9차례 라운드를 했는데 70타로 첫 라운드를 마친 것을 시작으로 9라운드 중 7차례 에이지 슈터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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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 골프채도 기네스북 기록을 세웠는데 가장 긴 골프채는 6m24, 가장 빠른 골프카트는 플럼퀵모터스에서 개발한 시속 118.76마일, 가장 긴 골프티는 2009년 미국 대학생이 만든 것이 8.74m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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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또한 본인의 기네스에 등록된 재미있는 골프 기록이 있습니다.먼저 군산CC 정읍코스 3번홀은 파7로 길이가 무려 1093야드나 돼 세계에서 가장 긴 홀을 자랑합니다라며 하루 최다 홀라운드는 1993년 한 중소기업인이 세웠는데 무려 200홀을 돌아 평균 77.8타를 기록했다.세계기록 851에는 못 미치지만, 왠지 자기는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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