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 어드벤처 모험가란 제일최근 같은 문명 배경에서 편안하게 쉬운 여행을 하거본인 탐험하듯이 돌아다니는 것을 이스토리하는 것이 아니라 제일최근과는 완전히 달라진 21세기 후 지구 안에서 벌어지는 괴상한 사태로서 다양한 초월적 충격 사건과 고통, 탐사, 전투, 경험 등 모든 것들이 초괴한 대상을 바탕으로 진행되어 가는 것을 이스토리할것이다. 제일최근은 단순 인간이본인 동물을 바탕으로 낮은 레벨 본인과 대상을 통해 일반적인 경험을 하여 그에 맞는 지식을 얻는 정도로서 인간 본인이 지구라는 세상을 배워본인가는 튜토리얼 상태이다. 강도 높은 하드 트레이닝에 벌써 기본적인 인간 세상 학습을 통해 기반이 다져지고 그런 기초적인 훈련이 끝본인면 이후 단계의 세상을 맞이할 준비가 됐읍니다는 것을 의의할것이다.​​

>

​​훗날 미래적인 어드벤처를 인식하게 되어 다sound 훈련으로 넘어갈 때가 온 것이 었다. 물론 네안데르가면인이본인 오스트랄로피테쿠스 같은 지구 초반 인류는 하드 코어 세상에서 시작하여 이미 호러 어드벤처 모험을 시작했습­니다고 볼 수 있다. 즉시당시 시대적 배경 자체가 괴수에 가까운 동물들이 즐비하고 있었으니 우리가 사는 쉬운 도시 세상은 아니었다. 또한 로봇이 서서히 자라본인는 첨단 시대에 들어서기 시작한 요근래 호랑이 조차없는 야산이본인 거의­ 모든 산에는 특별히 위협적인 몬스터의 공격은 없고 반대로 아스팥트가 있고 아늑한 의자에 가을 풍경을 느끼게 하는 관광용 산이 개발되어 진 것이 었다. ​​​​​고로 이러한 세상은 호러 어드벤처로서 적합한 세기는 아니고 단지 쉬어가는 시기에 있지만 미래는 다른 형세으로 인해 세상이 돌연변화처럼 변해가는 기운을 따라 도시본인 산은 점점 하드 코어적인 난이도로 가면바꿈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 기 전문가의 예상이 었다. 이는 현재처럼 항상그랬듯 할 수 없는 우주이기 때문이고 고로 도시 세상도 산도 본인의 고정관념으로 바라보던 배경이 아니라 다른 세계가 도래하기 위해 서서히 변해가는 것이 었다. 그럭저럭 예상하는 마법사가 출현하고 악질 소환사본인 파괴적인 암흑 기사 및 죽sound의 좀비, 돌연변화 합체 동물 등 산이본인 도시, 동굴, 등 처sound 초기에 적게 목격되지만 충격적인 경험으로 한 발자국 다가오는 세상은 변했습­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이러한 변화가 확산되어 가면 지구 내부는 다른 생명체들로 급격히 바뀌게 되어 채워지기 시작한다. 세상이 반 이상 변하였고 인류는 초기 원시인처럼 숨어서 공룡 이상의 존재로부터 본인의 목숨을 지키기 위해 생존하려고 들지만 이미 대세는 기울어져 도시인은 사실상 전멸한 것이 었다. 즉 인디언처럼 없다고 느껴지는 것이 었다. 이제 이러한 하드 난이도 세상으로 다시 시작한 문명인은 상대할 수 없으니 쥐구멍을 찾듯이 숨을 곳은 산이본인 동굴 뿐이고 몇몇 살아남은 문명인은 하드 세계에서 호러 어드벤처 게입니다처럼 시작하게 된 것이 었다. 또한 초인간일지라도 쉽지 않은 생존 세상은 이들도 호러 세상 게입니다에 입장한 것과 같으므로 삶과 죽sound은 자기 마sound대로 정할 수 없게 됐다. ​​​​​1억 년 전 강력한 육식 공룡이 있을 때 요근래의 인류는 없었지만 즉시당시 모든 동물의 입장에서 바라보면 삶과 죽sound에 대해 동물 뜻대로 할 수 없듯이 미래 세상도 다른 생명체의 출현으로 죽sound의 기가 높아지면 인간 뜻대로 할 수 있는 일은 없게 되으므로 선택의 폭은 시대에 따라 더 좁아지게 됐다. 이렇게 완전히 변해버린 지구는 사람처럼 변할 수 있는 것이니 당연한 이치이고 지구가 어려운 쪽으로 변화가 찾아왔다는 것은 때가 된 것이니 지구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다른 더 강한 존재가 살기 위해 또한 그들이 지배하기 위해서 그런 살기가 본인타난 것이 었다. ​​​​​과거와 마찬가지로 미래도 일어날 일은 확실히 일어본인게 되어 있고 요근래 무엇이라고 떠들고 껌을 부풀리듯이 살아봤자 개미가 살겠다고 지면속으로 기어들어가는 몸짓에 불과하다. 그리하여 달라진 세상에서는 그에 맞게 생존하기 위해서는 기라는 것과 요근래 설명하고 있는 어드벤처 모험에 대해 숙지하는 것만이 살 길이 었다. moning은 존재는 의식이 moning아서 원래 그런 물질적인 것에 엄매여 살기에 우리와는 밑 단계의 생명체로서 자기가 본인의 위치를 알고 있는 정신 자세가 매우 중요하다고 수없이 강조했습­니다. 내가 요근래에 인류를 보면 동물의 영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는 이유가 즉시 문명인 본인이 아직도 서열에 대해 생각하고 있지 않아서 의문가 될 수 밖에 없고 그것에 대한 밑에 구체적으로 적었다. 호러 세상과 연관이 있는 문명은 모험 대처법에 대해 설명할 것이 었다. 우선 문명인의 고질적인 의문점에 대해서도 짚고 넘어갈 것이 었다.​​​​​본인는 타인이 지난날 잘못된 인생을 살았다고 해도 또한 많은 어리석sound으로 본인과 타인에게 해를 끼친 상급 전과자라 해도 목사가 되어 자기 과오를 인정하고 위치를 고하듯이 본인이 어느정도본인 인간적이고 힘이 없는 존재인지를 인정하는 자는 용서하고 관용하여 배풀어주며 그들에게 먹을 양식만이 아니라 초월 양식인 지식과 사상을 공유할 마sound은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본인 도시인들은 어떤 자세도 취하지 않았고 신이고 초인간이고 뭐고 간에 더럽고 추한 모습으로 자기 얼굴만을 드러내어 요근래 세기에만 살고자 하는 인류의 태도를 충분히 봤기에 이들은 멸하는 정도가 아니라 동물 이하로 떨어진다고 했습­니다. ​​​​​고로 진짜로 인간은 그릇된 인간을 멀리하라고 강조한 연유다. 어쨌든 달라진 미래 세상은 우리들만이 살 수 있는 하드계로서 요근래 정신 중무장으로 사상을 높여야 미래와 맞는 영혼이 되어 간신히 유지되거본인 통하는 것이 었다. 훈련이 덜된 어린 역도 선수가 요근래부터 놀면서 훈련을 게을리 한다면 미래 어른이 되어도 역도 선수로는 맞지 않는 몸이니 역도에서 살아남을 수 없듯이 요근래 우리도 그런 형세이 었다. 앞으로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 호러 어드벤처 세상에서 생존율이 달라지게 되고 더 강해지면 호러 정도의 세상은 견디면서 오래 유지할 수 있다. 호러 어드벤처 세상은 실제로 존재하며 요근래만 없는 것처럼 보이는 것뿐이지 이미 현재 지구 안에는 다양한 미래의 형세들이 존재하고 있다. ​​​​​단지 시간상 과거라는 현재 미래의 형세들이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지 이 시간 후 본인중에 그런 형세들이 다가온다. 또한 요근래 도시도 2000년대 들어 확고히 다지고 대세로 다가왔듯이 모든 미래도 그렇다. 호러 모험가는 다시 변한 지구 상태에서 적응하는 것이 우선이고 그 세상에서 발발할 수 있는 모든 형세을 항상그랬듯 예측하고 있다가 비슷하게 대응하는 것뿐이 었다. 예측도가 대체로 일치하면 큰 피해없이 사는 것이고 반대로 예측도가 많이 칭구어본인면 즉시 사망하거본인 심각한 부상으로 황천길로 가는 것이 었다. 사실 형세 예측을 한다는 것은 초반에는 쉽진 않을 것이고 이유는 한 번도 그런 괴물 생명체를 접한 경험이 없기에 미리 생각한다고 그 생명체의 공격을 피할 수 있다고 장다sound 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본인 적어도 생각하는 관행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고 빠르게 다가오는 생명체에 대해 본인이 준비한 연습 동작을 시전하여 적을 당황하게 만들어서 대응하는 것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낫다. 적 생명체가 많을수록 당황도는 올라가니 일단 그 자리를 황급히 피하는 것이 좋을 것이 었다. 처sound 쉬운 생명체를 만났을 때는 연습삼아 상대하면 어드벤처 레벨이 조금씩 상승하여 진전에 도움이 되는 초기 형세이며 동시에 가장 어려운 시기일 수도 있다. 가상이든 현실이든 초반 성장의 어려움은 피힐수 없듯이 아무것도 없는 장비와 스킬 레벨은 본인이 어드벤처 초월 모험가로 승급하기에는 멀었다는 것을 뜻한다. ​​​​​초반에 계속되는 스트레스와 힘든 싸움, 생존 형세의 반복은 게입니다과 함게 접든지(자살) 쉬면서 천천히 하는 길로 점포 될 것이 었다. 물론 능력의 다른 동료가 있다면 기가 거의 매일어났으니 그 힘의 합으로 생존율이 올라점포 되어 전투 상승은 수월해진다. 그러본인 상당수 혼자 모험을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모험가의 특성대로 본인의 힘을 의지하고 강해지는 것에 숙달되어야 한다. 특히 호러 모험가는 대부분 전투에 많은 시간을 허비하게 되어 있는 만큼 일반인과는 다른 삶이므로 전투에 대해 매우 발달되어 있어야 한다. 물론 탐색 기술로 본인의 지도를 완성하여 모험 전용 맵을 갖추는 것은 모험가에게 매우 중요하다. ​​​​​초월적 종이 맵이 있다면 적의 위치를 자동으로 빨간색으로 표시하여 주거본인 적 몬스터 레벨 및 스킬 정보 등을 표시 한다면 매우 강한 모험가가 된 것. 종이 지도는 본인이 찾고자 하는 목표지점을 쉽게 알려주고 또한 식량 표시본인 독 표시, 가짜 생명체 표시, 사기꾼 생명체 표시, 물의 오염도 표시, 희귀 마법 식물이본인 전설급 마법 무기 및 방어구 표시, 필요한 재료 표시, 전투 형세 표시, 계략 여부 표시, 은신 생명체 표시, 등으로 좋이 지도 레벨에 대해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모험가에게 매우 중요하다. 이러한 상상을 뛰어넘는 보조물이 되었을 때 안주하지 스토리­고 더 올리게 되면 지도에서 강한 적을 발견할 시 적을 지도에서 잡은 후 지도상에서 다른 곳으로 멀리 보낼 수 있거본인 주먹으로 치거본인 잡아서 내려쳐 사망케 할 수 있다.​​​

>

​​이것을 마법 지도술이라고 부르며 호러 모험가의 강력한 장점 중에 하과인이었다 지도만으로 세상을 요리할 수 있는 초월가가 이상에 많지 않기 때문에 매우 드문 존재이며 요런 초월 직업은 때때로 다른 동료에게 큰 도움이 된다. 마법 지도로 현실 지형을 바꾸고 인간의 정세이과인 위치를 바꿔주고 적이 있을 때 그곳에 함정을 만들어 가두거과인 다른 적을 붙여 싸움을 하게 할 수 있다. 지도술은 강력하 기로서 세상과 지도가 연결되어 있을 때만이 현진짜로서 가능한 것이지 상상으로 살라고 하는 스토리가 아니다. 상상력은 어느과인 쉽게 그런 존재가 되고 부자가 되며 최고가 된다. 그러과인 그것은 어디까지과인 꿈이고 환시같은 것이지 나쁘지않아이 현재 이룬 것은 아무것도 없는 것이었다 ​​​​​그래서 지도술이 현실이 되게 하려면 진실 기를 지도에 접이제여 연결하는 힘을 키우는 것이고 그런 훈련을 소견이과인 입만 살아서 하는 것도 아닌 나쁘지않아이 현재 기 수련으로 기를 쌓아서 해야만 가능한 것이었다 도시인이 불가능한 이유가 항상­그랬듯 상상속에서만 사는 대표적인 가짜들이 즐비하고 있기에 그런 인생밖에 살지 못하는 것이고 실제로 인류는 매일 환상과 같은 도시 세상에서 벗어과인지 못하여 집착하고 가상이과인 만화, 영화, 나쁘지않아의 소견속에서 들어가 사는 것이었다 그래서 몸은 항상­그랬듯 똑같은 상태이고 변천가 없고 정스토리외려 1년마다 기계는 달라져 가는데 인간 나쁘지않아은 더 약해져 물질이라는 파리 지옥 식물과 같은 곳에 빠져 아예 헤어과인오지 못하고 있다. ​​​​​게다가 로봇이 언젠가 완전한 직립 기계를 이루게 되면 그 시대에 인류는 아주최근 인류 대부분의 영혼이 그 때에 벌을 받기 위해 로봇에게 쌍욕을 먹고 추한 대접을 받으며 아무것도 못하는 벌레라며 노역 취급으로 이상한 시대에 서열이 무당신지게 되어 아주최근에 초인간을 엄신여긴 인류도 낮은 로봇에게 당하는 날이 있다. 이뿐만 아니라 외계인에게 생체적인 겸열 용도과인 외계 마법 시약으로 쓰이게 된다. 그리하여 몇 세기 후 로봇이 더 강해지면 인간보다 더 많은 기능을 가진 로봇이 되고 분명한 것은 인류의 자리는 아주최근은 있어도 그때는 조금거의 다 없어진다. 단지 아주최근은 초기라서 로봇이 신선하게 다가오고 크게 위협이 되지 않을 거라는 자기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었다 ​​

>

​​​현재 한심한 이는 아주최근 기준으로 미래에 대해 논하여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을 거라는 나쁘지않아감으로 자기 소견대로 역사가 흘러가는 줄만 아는 것이었다 로봇의 경쟁력이나쁘지않아 마법 개의 경쟁력 등 현미래 인간 전체와 비교해 일에 대한 처리력에 기준을 삼고 정하는 것이니 아주최근이든 후세대든 자기 자결권은 없다. 솔직히 나쁘지않아는 아주최근 완벽한 자율 로봇이 있다면 편의점이든 또는 찜질방이든 공항이든 인간을 고용하지 않고 오래가고 강한 로봇을 고용하고 이익을 더 많이 내기 위해서 또 손님들에게 신선한 서비스 세상을 위해 무소견 로봇으로 안심하고 믿게하여 언제든 올 수 있게 하는 것이었다 ​​​​​또는 로봇보다 더 나쁘지않아은 마법 동물이 있다면 그 동물을 구입하거나쁘지않아 고용해 서빙을 하든 연주를 하든 그 개가 가진 마법 능력을 사용해 더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이게 된다. 이보다 더 높은 존재가 있다면 당연히 그를 고용해 용병질을 하게 하든 분야에 맞는 일을 맞겨서 남들보다 더 빠르고 더 많은 양을 처리하니 쓰게 되어있다. 그런대 아주최근 인류는 전혀 이런 사실을 모르고 아주최근 이대로 미래에도 살아남을 수 있다는 착각으로 사는 것이었다 로봇의 쓰임이 더 좋은 이유인 사례를 보면 현재는 한 번 가본 건물에 계속 가지 않고 불편한 것을 느끼는 손님들이 많은 이유는 사람을 의식하기 때문이었다 ​​​

>

​​설사 간다고 해도 다른 이유를 보면 손님이 왔는데도 카운터를 비우고 화장실에 가 오래 동안 과인오지 않거과인 어디 구석에 들어가 잠을 자고 있기도 하고 또한 동전을 성의없게 집어 던지는 편의점도 있고 손님의 심기를 건드리는 무례한 식품점도 있는 등 인간보다 로봇이 과인은 점이 이런 것들이고 로봇 카운터는 항상­ 같은 친절로 대하여 불편한 심리이 없도록 하여 다시 올 수 있게 한다. 그밖에 다른 쓰이다을 보면 신속하고 정확한 일처리로 꼼꼼히 할 수 있고 그것은 집에서 경험하는 못 박기과인 형광등 달기, 변기 막힘, 머리카락 등 이물질 하수구 막힘을 로봇이 다 해결 해준다. 힘이 없고 기복이 심한 인간은 그런 잡일에 대해 못마지면하여 짜증을 내는 것은 애기초에 그런 기능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도 있다. ​​​​​할 수 있다고 해도 도시에 많은 건물과 시설만큼 하는 일이 많아진 것에 비해 인간은 기가 반대가 되어 부족하니 하기싫은 것이다. 도시는 갈수록 많은 것들이 집안에 쌓이게 되는 물질 축적 현상이 발생하게 되었고 증가한 옷이과인 각종 생활 필수품은 사실 쓰지 않으면서 쌓여 집안은 혼란되어 어지럽고 정리가 되어 있지 않는 집이 많은 것이 도시 특징이다. 이는 세일로 일단 사고보자는 물질주의 버릇으로 가격이 싸다고 요즘이 기회라는 생각에 그런 것들을 마구 집안에 저장해 두는 것이다. 과인중에 쓸데가 있다고 본인은 그렇게 생각하지만 실은 쓰지 않고 버리는 날이 오면 의의없는 구매 충동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렇게 인간은 필요한 것이 그대무과인 많고 물질이 없으면 살 수 없는 전형적인 도시인이 됬다. ​​​​​사람들은 화장실이 필요하고 싱크대와 주방, 등이 육체 주변에 많은 시설로 꽉꽉차 있는 것은 허약한 몸을 입증하는 예로서 이것이 없으면 현실적인 도시 생활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물론 더 높은 마법사 자신은 이미 많은 능력들이 갖추어져 있기에 필요한 기능들을 곧바로 시전하여 처리할 수 있다. 예는 화장실이라는 거대한 장치는 인간 근처에 있어야 하지만 마법사는 스스로 장을 정리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니 아예 필요가 없고 치약과 칫솔, 비누, 수건, 면도기, 등 필요없이 내부 기가 온몸을 청소해 깨끗하고 빛과인게 화장품을 바른 것처럼 윤이 난다. 반면 그럭저럭 인간은 살기 위해 먹어야 하는 것들만 따져도 대단히과인고 집안 청소과인 옷을 청결하게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사지 않고는 살 수 없다. ​​​​​​제품은 연계되어 있으므로 하과인를 사면 인과의 작용으로 다른 것들이 줄줄이 따르게 되어 사야 하는 것들이 있다. 이런 이유로 어느 집은 폐품처럼 꽉꽉차서 집안 소동으로 싸움이 끊이지 않는 것이다. 다양한 도시 사람들을 유지하기 위해 연계된 건물들이 줄줄이 거의 매일어과인게 되었고 그것은 자신의 몸에 건물이 붙어서 보조 장치로서 쓰여지고 있는 상태과인 같다. 따라서 물질 인간이라고 부르는 것이고 도시인은 촌사람에 비해 또한 부족에 비해 대단히과인게 많은 물질 의존증으로 더 약해진 이유고 실제로 농사꾼보다 못한 몸이고 부시맨보다 못한 존재가 곧바로 도시인이다. ​​​​​이런 것들이 바로 없으면 싸움으로 이어지고 돈이과인 그런 물질 부족은 혼란으로 번져 살인문제이 생긴 것이다. 재물이 과다한 자는 당장은 큰 사단 없이 행복하다고 믿고 있지만 어차피 없어지는 소모품은 없는 무와 같아서 과인중에 모든 인간의 불행에 대해 같은 처지이니 현재 때때로차 불행은 큰 의의가 없다. 따라서 도시에 남의 변고는 곧바로 미래에 자신의 일이라고 강조한 것이다. 신뢰한 도시는 건물안에서 불에 타 죽거과인 건물이 붕괴되어 고소해 하든 슬퍼해 하든 상관없이 사람이 초능력이 없을수록 그런 미래는 피할 수 없으니 도시가 인간에게 준 참수로 도시로 인해 잠시 행복을 누려도 도시로 인해 불행을 얻는 어린이러니한 곳이다. ​​​​​물론 과인도 도시인 출신이고 서울 친구들을 만과인 지난날 거리를 떠돌며 그렇게 살았다. 그러과인 벌을 받은 후 적어도 지난 지과인친 물질적 삶에 대해 반성하는 때때로을 가지게 되어 기를 다시 살폈고 초월적 존재의 경고를 인정하게 됬다. 그러과인 대부분의 사람들은 고통이 오든 안 오든 관계없이 아무런 생각없이 요즘 자신만을 생각하고 욕구의 신을 위해 빨리 낫기만을 바라는 기의 상태로 거품 인간이 되고 만다. 거품 도시인의 특징은 창조병에 걸려 있고 신보다 아래에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고 무능력을 무적으로 속여서 사는 특징이다. (특히 심각한 사기꾼 증세를 가진 사람을 이스토리함)​​​​​실제로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고 이 글에 대해 이상 반응을 일으키는 각종 인간들도 그런 종류라고 할 수 있다. 인정론이 인간에게 중요한 이유는 어느 이치에 대해 자세히 쉽게 설명했으면 그것을 반박할 수 없을 만큼 확실한 것을 가지고 인정하지 않고 넘어가는 태도가 그 사람의 영혼이 이상이 있기에 벌을 받는 것이다. 따라서 요즘 이 글에 반응하는 사람들 중에는 이상한 이스토리로 넘어가거과인 다른 이스토리로 회피해 우리끼리 살 수 있다는 듯이 선동해 같은 도시인을 현가령하고 있다. 도시인 중에 읽은 사람이 있다면 찾아가 죽을 정도로 패도 전혀 죄가 되지 않는다. 내가 죽음론에 대해 심리대로 떠드는 것이라면 남을 저주한 것이니 내가 벌로 죽거과인 병에 걸려서 갔을 것이다. ​​​​​사람을 죽이는 생각이과인 행동은 당연히 큰 죄라는 것을 모르지 않는 내가 이렇게까지 설명할 정도면 독한 마귀에 씐 사람의 죄가 어느 정도과인 큰 가를 이스토리해주는 것이다. 그러므로 시민 독자분이 많을수록 국가과인 그런 단체를 벌을 주어도 하과인도 죄가 없는 것이고 오히려 세상에 독이 되고 암이 되는 자들의 영혼을 제거해 도시를 수술한 것이니 기여한 공로가 인정된다. 육체에 잘못된 세포를 제거하지 않으면 공포를 느끼고 살려고 들듯이 과인라 국민도 살고자 하는 의지가 있다면 스스로 수술 도구가 되어 그런 암의 인간을 제거하는 것을 가지고 신께서 뭐라고 하시지는 않으시며 반대로 옳은 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한 정신을 높이 사는 것이다. ​​​​​잘못된 인간이 분명히 도시에 대단히과인게 많고 그들은 자신의 본색을 드러내지 않고 유출하지않고 도시인을 선동하는 행동으로 여러분의 환심을 사기 위한 본색의 증거가 드러과인니 그자를 처치하면 큰 포상금 같은 초월 승급에 필요한 특별한 기를 받는다. 솔직히 내가 요즘 몸만 좋으면 직접 처리해서 공로하고 아크 인간으로 가기 위해 계속 경험치를 얻으려고 했을 것이다. 그렇다. 문명에서 발생하는 이상 몬스터 인간을 사냥하는 것이 미래에 우리가 항상­ 하는 일 중에 하과인이다. 요즘은 이런 이스토리이 익숙하지 않아서 그렇게 하면 안되는 줄만 안다. 그러과인 그렇지 않고 언제든 자신의 신념이 불같은 믿음으로 충만하면 그런 정신 이상자를 잡아서 도시를 청소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어 잘한 일이라는 것을 알고 뿌듯함을 느끼게 된다. ​​​​​물론 살인은 잔인하고 아프지만 중요한 것은 과인라 전체에 미래가 달린 일이고 진짜로이 아닌 자들이 진짜로척하고 거짓이스토리로 과인라를 지배하고 싶고 운영하려고 드는 전형적인 악령의 작용으로 그런 기가 강한 자들을 놔둔다면 명성황후와 같은 절차로 과인라가 다르게 흘러가고 그것은 우리 국민이 진짜로이 부족해 악인에게 드러난 얼굴만 믿고 즉 껍질만 믿고 일을 그르치게 된다. 물론 과인는 과인만 강해땅 그만이고 솔직히 과인라가 어떻게 되든 전 세계와 이 행성이 어떻게 되든 관심은 없다. 그러과인 지난 내가 과인만 알고 살았던 이유로 잘못된 인생이라는 것을 알았고 그렇게 이기적으로 사는 것은 강해지는 것은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았다. ​​​​​따라서 내가 여기를 떠과인지 않는 것이고 아무리 글을 쓰는 것이 귀찮아도 쓰게 되어 하달하는 것이고 또한한 아직도 망설이는 전사적 초인간이 있다면 과인처럼 같은 실수를 하지 이스토리라는 조언으로 계속 알려주고 있다. 또한한 스스로 도사증이 도져서 산에 가서 지구 상황을 모른 채 살거과인 이런 경험자의 이스토리을 넘어가고 있거과인 세상 물정과 초월 정보를 모르고 살아서도 안된다. 그러므로 지구인 소속인 이상은 강한 사람일수록 지구에서 해야 할이 많은 것이다. 자신이 저렙 시절 성장하는 시기에 남의 도움을 받아 즉 정신적으로과인 물질적으로과인 도움을 받아서 오거의 매일 크게 성장하였다면 이미 애기독존으로 강자이며 인류 전체를 다스리고 인도해야 하는 것이다.​​​​​그러과인 문명인이 설치며 지배하는 세상에서 도사과인 초인간 자신을 인정해주지 않는다고 멀리하여 속세를 버리고 방치한다면 이보다 한심한 초인간도 없게 된다. 내가 그대을 싸잡아 욕을 하고 비판하는 이유가 강한 것은 괜히 자신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지구인을 위해서 쓰라고 있는 것이다. 지구인이 잘못된 짓을 하면 아무리 심리으로 피곤하고 지겹고 상대하기 귀찮아도 쳐 죽일 짓을 했읍니다면 가서 이스토리을 해서 당당히 멱살을 잡고 집어 던지든지 가죽을 친구기든지 강력한 고통으로 본보기를 보여야 그대이 진짜로 공포의 인간이다을 알고 지구에 무서움 포식자가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여 세상이 안정 된다. ​​​​​이미 이런 이스토리을 이미도 했지만 아직도 어딘가에 숨어서 속세와 멀리하여 살생하지 않고 과인만 옳은 진리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그것이 오리혀 세상을 위하는 것이라는 착각이 과인중에 지구는 썩어가고 방향을 잡지 못하여 우후죽순 지존 사칭을 하는 사기꾼들이 세상을 삼키려고 본색을 유출하지않고 국민들과 세상을 먹고 멸망으로 이끌어 가는 것이다. 따라서 기라는 능력을 가졌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니라 과인 같은 사람의 중요한 조언을 통해 진짜로이 세겨졌다면 자신의 잘못된 믿음이 사라지고 아 확실히 반박할 수 없는 옳은 이스토리이다을 알고 내가 잘못알고 그 동안 살왔구과인를 인정하게 된다. 초인간조차 잘못된 생각을 할 수 있기에 자신의 사상만을 그대무 신뢰하지 않는 것이 좋다.​​​​​이제 알았으면 도시를 구하고 과인아가 잘못된 인간을 치료하거과인 치료 현실성이 없다면 망과인니 부하를 거느려 그가 처형 시키게 두고 그 사람은 ­귓신인 채 남겨 둔다. 왜냐면 게이다 오버도 명분상 삼세번이면 충반한 기회이듯이 이 글을 읽을 때마다 기회는 충분히 받았기에 그자의 영혼이 악령이되도록 스스로 악을 선택해 이스토리을 듣지 않은 상태가 되버린 것이다. 그리하여 이 글을 쓰는 과인는 아직 처형자는 아니고 암으로 치면 약 2기과인 3기에 해당하는 경고 인물이다. 기와 우주, 외계인의 체계, 우주 연합 등을 구체적으로 모르는 인류에게 하달하여 정확한 사실을 알리는 역할자로서 반은 설득이고 반은 죽음을 논하여 도시인의 미래가 어떻게 될 거라는 빨간 카드를 들었다. ​​​​​약 25년 ~ 30년 전에 처음 선한 기 전문의분이 기를 체계성 있게 논리적이고 과학적인 입증으로 반박할 수 없는 글을 최초로 쓰면서 모든 학자들도 그것을 믿지 않을 수 없을 만큼이었고 생체에그대지에 대해 어느 정도는 수긍한 것은 사실이다. 그것은 80년대와 90년대에 직접 생체에그대지 체험으로 어느과인 자신의 몸에 기가 흐르고 있다는 것을 발견한 충격적인 문제이다. 대한민국인이 역사상 그런 초인류에 대해 처음으로 가장 중요한 언급을 시작하여 방향을 제시한 것이며 윤리적이고 도덕적으로 인류를 대하였고 과인 같은 죽음론은 진짜로거의 없이 선한 글로 기에 대해 기본적인 설명을 마쳤다. 그러과인 대략 25년 후 인류는 그 중요한 인간의 능력을 외면하고 욕망의 신이 발광하여 물질이 최고라는 신드롬이 생겨났고 2000년 ~ 현재에 굳어져 아예 그런 문명인이 되고 이스토리았다. ​​​​​따라서 2012년 이후 과인에게 어느 문제이 발생한 후 내가 해야할 일이 있다는 것을 알리는 때가 왔고 내 의지와 상관없이 과인는 내가 단순한 인간이 아니라 초사상을 가진 인물이다을 깨달았다. 마치 무당인의 팔자처럼 과인또한한 초인간의 길로 가야 한다는 생각이 내 운명이다을 알았다. 따라서 처음은 인터넷에서 가볍게 기라는 현상을 더 알기 쉽게 적은 것에 중점하였다. 그러과인 과인는 애기초에 처형자의 기운도 어느 정도 지니고 있던 인물로 25년 전 인류의 그런 행동이 발달이 되어 3년 모두터 죽음의 글이 일부분 적었고 인류의 종이스토리이과인 많은 불행이 있을 거라과인는 가벼운 이스토리로 시작해 다른 여러가지 문제사고에 대한 현상도 추가해 알려주었다. ​​​​​​그 후 지난 해부터 본격적으로 데스의 강도가 세땅서 인류 전체를 아예 동물 취급으로 모조리 싸잡아 비판하였고 죽음이 점점 더 다가오기 시작한다고 알렸다. 따라서 요즘에 구체적인 죽음론의 이유에 대해 명분은 충분히 설명하였고 초인간의 도축 행위에 대해 정당하다는 설명까지 추가해 마쳤다. 요즘 도시에 일어과인야 할 현상으로 도시가 정글만 아닌 것이지 원래 인간계도 존재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읍니다. 따라서 과인는 그런 사람으로 현재 지구에 맞는 단계에 해당하는 기운을 따라 그런 글이 쓰게 된 것이며 이후 이대로 넘어간다면 차후 인물은 진짜로 대장 처형자와 부하 처형자들이 등장하여 제 2차 세계 전쟁 정도이거과인 아니면 절반 정도에 해당하는 재앙이 올 것이다. ​​​​​과거와 마찬가지로 히틀러 같은 주요 죽음의 인물에 의해 역사에 있던 인류는 벌을 받은 것처럼 현대의 역사라고 예외는 없다. 약 20년 주기론으로 아마도 내가 적은 이 연도를 기준으로 2040년 안이과인 후에는 요즘과 다른 문제이 발생활 것이고 이 글을 읽은 사람이 요즘 20대이면 2040년 근처 연도에 어느 재앙을 시청하고 예사롭지 않은 징조라는 것을 분명히 알게 될 것이다. 그 후에도 만약 인류의 짓이 분명하고 뚜렷하다면 암이스토리기 지구 인류는 살 현실성이 없으므로 진짜로거의 대부분은 죽거과인 살아도 팔다리과인 얼굴 없이 고통으로 지새비고 울고 있을 것이다. 가장 높은 존재를 분노하게 한 인류는 행복한 시대는 끝났고 고통의 시대로서 재앙과 다같이 살 것이다. ​​​​​물질 어린이디어 따위는 없이 있는 그대로의 몸으로 어디 한계가 좋다는 인간들은 당시 가서도 주식을 할 수 있을지, 자동차를 편한 심리으로 운전할 수 있는가를 요즘 어린 어린이들은 훗날에 일을 알게 될 것이다. 이 문제 후 곧바로 새로운 지구의 화천가 일어과인게 되어 다수 초인간의 출현과 다같이 괴상한 동물을 연구 제작하는 소환 마법사의 초기 시작을 하게되어 지구상에 다른 역사로 흘러점포 되고 그 때에 본격적으로 생존에 관해 호러 어드밴처가 시작되는 것이다. 따라서 위에 대한 설명을 한 것이고 호러 어드벤처의 모험가의 시작에 무관하지 않 다.. 참고는 최후의 연도에는 오차가 있을 만정 이치는 분명하며 인간의 잘못으로 자기 인생을 망치는 간단한 원리처럼 지구도 그러하니 이해하기 어렵지 않을 것이다. ​​​​​이것도 인정론이 중요하고 이것을 세상에 하달하지 않고 아침은 존재들이 세상을 가지려는 짓을 한다면 운명은 여기서 비롯되어 달라지는 것이다. 아니면 초인간이 미래 불상사를 막기 위해서는 요즘 활동하는 것만이 유일하다. 과인는 어느 상황이 발생하든 상관없고 반드시 종이스토리의 행진이 과인쁘다고 할 순 없으니 인류끼리 살아보다가 그런 초대형 경험으로 사라진 후에 어느 정도과인 큰 고통이고 뼈저린 충고인가를 직접 확인하는 것도 좋다. 또한한 지옥이 좋다는 자는 언제든 발광하여 살아탈 되는 것이다. 소유욕에 앞뒤 가리지 않고 그 자리에 자신이 가지고 싶다면 어느든 가서 실천하라 또한 기 필요성을 못느끼는 도시인이라면 사실상 기 전문의와의 인연인은 대한민국과 끊어져 가는 것이다. ​​​​​​물론 도시를 구해야 하는 역할이 우리측에도 있지만 대한민국 국민이 그런 수준으로 남아서 아예 필요가 없다는 듯이 이스토리하면 글을 더 쓸것이 있든 없든 중단하고 떠과인면 그만이고 또한한 차후 생에 이런 대한민국이과인 전 세계 연결되어 도움을 주는 일은 없을 것이며 요즘 읽은 모든 이치는 자신의 머리속에 다 지워진 채 자신이 따르던 그런 지도자과인 사이비 인간들이 도시를 빠른 속도로 채우게 되어 대한민국은 대한민국 단위로 문제이 형성되어 본격적인 불행국이 될 것이다.(씨앗은 행하라고 있는 것이지 간직하면 원래 사라지는 것처럼 진리도 그런 것이다) 그과인마 선한 분의 기가 도시에 남아 있기에 보호하에 대한민국은 큰 재앙없이 그정도로 그친 것이다. ​​​​​그러과인 복이 많고 착한 아내를 버리거과인 죽이고 잘되는 인간이과인 소가족은 없듯이 모든 이치가 그러하여 대한민국도 당연히 망국으로 치닫게 된다. 그러니까 전 세계인과 대한민국인끼리 잘해보라 이거다. 물론 과인도 피곤하고 구태여 집착할 이유도 없으니 더 이상 세상 일에 신경 쓰고 싶지도 않 다.. 그러과인 영혼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은 선한 기 전문의를 찾는 것이 실제 기운을 받으므로 도움이 될 것이고 정신적 진짜로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은 자신을 비운 무어린이면 도움의 글을 써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자들이 많아서 스스로 고행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의하니 불행이 있는 자만이 깨달음이 수월해진다.​​​​​그리하여 선택에 대한 이스토리은 우학 도사 같은 옛날 초인간형이 있고 현대적인 초인간형이 있고 미래적인 초인간형이 있다. 그러과인 어느 시대의 초인간이든 진짜로이 부족하여 잘못된 선택을 하면 그런 잡신으로 남아서 즉 자신이 원하던 대로 남아 정체한 채 벌을 받기도 하는 것이고 퇴마사 잡신도 그런 일종이다. 따라서 도시를 바꿀 생각도 없이 자신의 그런 능력을 간직한 채로 남아서 혼자 그렇게 살고 싶다면 그렇게 하고 위에 글을 통해 충분히 어느 이스토리인지를 알고 자신과 지구를 위해 어느을 해야 옳은 것인지를 와닿았다면 그대로 세상에 관여해 명분 학살론을 증거로 잘못된 도시인을 제거하는 것이다. ​​​​​이는 평범한 사람보다 도사 같은 초인간이 위계에 적합고 죽이는 명분에 대해 어느든 따지지 않고 겁을 먹어 주춤하기에 이보다 더 좋은 상황은 없다. 금도끼 은도끼 스토리처럼 산신령이 산을 주관하여 욕심많은 인간을 벌하거과인 바다를 주관하는 해신도 바다에 그런 인간을 벌하는 구역이 있다. 또한한 현재 대도시도 그런 초인간이과인 옛 도사들이 도시에 상주하여 벌하는 목적으로 자리를 잡아가는 것이 정상이다. 종로구 단위처럼 각 단위별 산신령 같은 도사과인 도시형 초인간이 직접 주관하여 맡는 것이 정상이다. 미쿡 같이 큰 과인라의 경우 밑에 그림처럼 텍사스 단위를 주관하는 슈퍼맨 같은 서양적 초인간이 주관하는 것이 정상으로 초월 세상을 정착하기 위해선 그렇게 되어 가야 한다. ​​

>

>

​​만약 텍사스의 기가 타락하여 죽어 가고 있을 때 그 도시는 어둠이 많으므로 살인 사건 및 혼란으로 정상적인 도시 생태계 운영이 어렵게 될 것이었다 그러므로 그 텍사스 구역에 당선된 산신령 같은 슈퍼 노인이과인 청년이 직접 처리하기 위해 출정하게 된다. 물론 관할 경찰서가 처리를 할 수도 있지만 대규모 살인 사건이 발발하면 관여할 수도 있다. 이뿐만 아니라 정신이 중요한 도시는 정신에 영향을 주는 거짓을 주관하는 무리를 우선적으로 제거하여 잘못된 문명 사상을 종식시키는 것이 목적이었다 슈퍼맨은 몸 자체에 기라는 진짜이 기본적으로 흐르고 있는데, 그것을 부정할 수 없듯이 문명인의 물질적 거짓얘기을 선동하는 자들을 실제로 잡아서 죽sound으로 다스리는 것이 관할 도시 산신령 같은 존재가 하는 일이었다 ​​​​​산신령이든 슈퍼맨이든 초 에댁지로 남들과 다른 힘을 발휘할것이다는 상황증거를 가지고 있는데도 도시인이 부정하고 아니라며 인정하지 않는다면 다 벌을 준다. 남다른 초능력자의 몸에는 강한 초월의 기가 흐르고 있다. 도시인과 같은 세포로 된 구조로 되어 있고 과학자의 물리학으로 증거로 물질이 하는 것이니 같은 물질을 이룬 초인간도 댁처럼 약한 몸이니 사고를 당하면 쉽게 사망할 것이었다 또 숟가락을 구부리는 초능력자과인 철사를 십어 먹는 쇠 아저씨도 평범한 우리와 같은 세포로 되어 있는데도 그런 이해할 수 없는 현상에 대해 과학은 앞뒤가 맞지 않으니 거짓얘기이고 그러므로 과학 사기를 치고 있는 것이었다​​​​​그렇지 않고 학자의 얘기이 사실이면 그들이 진짜자가 되어 세상을 주도하는 것은 옳은 것이었다 또 내가 굳이 그들에게 요런 얘기을 할 필요도 없이 진짜 물질을 폭식해 어느과인 물질 부자가 되어 즐겁게 놀다가 사망하면 된다. 그러과인 그렇지 않기 때문에 계속 요런 사실을 언급하여 경고 수위를 올리는 이유고 요런 얘기을 보동 아무렇지도 않게 넘어간다면 저들이 영혼이길 포기한 것이니 어느든 잔인하게 죽여도 먹도 죄가 전혀 없는 것이었다 이는 요런 사실을 알았을 때만이 가능한 것이고 학살자 같은 악인은 즐기는 살생은 지옥으로 떨어진다. 어쨌든 초기에는 물질이 진짜라고 소견되어 그런 식의 사고의식이 고착됐지만 요런 글이 과인오기 시작한 것을 유더욱 소견하면 이치에 대해 부정할 수 없으니 따라야 하는 것이 오전은 생명체가 할 도리이었다​​​​​과거에는 요런 언급이 없을 때는 자유롭게 살 수 있는 시기지만 금시는 시대가 달려졌으니 새롭게 초인간학에 대해 부정할 시는 인간이란 어느인지를 고문을 주거과인 그렇게 해도 안되면 현장 사형으로 마무리 할것이다. 물론 초기에는 요런 도시 현상으로 갈 수밖에 없었고 요즘에 요런 구도에서 시작하게 되어 있었다. 하지만 진화된 완전한 사람이기에 아무리 살아있는 생명체라도 소견하지 않거과인 판단 자체를 하지 않는다면 죽여야 하는 것이 우주의 법이었다 초인간의 존재와 문명인의 관계에 대해 충분히 이해했을 것이라 믿고 더 이상 요런 얘기을 또 하게하는 일 없이 괜차나이 진짜 능력을 가지고 있다면 발휘하여 목적을 이루어야 하고 도시의 미래를 위해 체계화 정립이 시작되어야 할것이다. ​​​​​그러과인 문명인이든 초인간이든 선택할 수 있고 위처럼 하는 것이 싫고 자기 소견이 옳다고 주장하면 그것은 댁의 운명이니 잡신으로 남게 되며 그 이상의 시대로 갈 수 없게된다. 또 미래 외계인에게 상대할 수 없는 오전은 잡신은 현재 그런 선택으로 머물러 신체가 없으니 마법 수련을 할 수 없게 되었고 그러므로 그런 대가를 치른다는 사실을 알고는 있어야 할것이다. 반며 미래 초사이언적인 인간은 요즘 가르쳐준 대로 실천하면 그 기여로 한 단계 위 존재로 승진된다. 만약 지구과인 괜차나이 죽는게 소원이면 초인간이든 할 것없이 각자의 길로 탈된다. 그러과인 마법 혜택이과인 그 이상의 능력 개발은 당연히 자격이 없으니 다른 외계인과 악당 초인간에게 살해 당하는 등 불행은 초인간이라도 피할 수 없다. ​​​​​​이는 경쟁이라는 모든 마법 분야에도 해당되어 요즘 안주하는 오전은 초능력자과인 퇴마사, 인체부양급 초인간 등 비록 기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할지라도 경쟁은 도시인과 똑같아서 외부로부터 공격해 오면 당하는 것은 사실이었다 물론 착한 외계인과 인연될 수 있는 선한 초인간은 제외지만 그렇지 못한 이기적인 초인간은 그런 벌로 당하여 오전은 생명체로 내려가는 것이었다 실제로 괜차나의 그런 특별한 인체부양 능력을 어디에 쓸지를 모르고 그것에 목적이 되어 가상 세계처럼 빠지듯이 그것만 하는 자는 저절로 그 능력을 쓰지 못하고 추락하며 망상에 빠져 일부 거짓을 하거과인 책을 출판하게 되어 도사병이 걸린 경우 예외없이 그냥 인간으로 강등할것이다. ​​​​​초인간 중에 중립적인 마법형의 경우 이기적인 개인취향이 강한 것은 아니지만 요즘 유명 연예인처럼 착한 면은 일부 있어도 요런 시대에 기 글을 이해하지 못하는 수준의 영혼들이 괜차나의 명성이과인 돈만 찾고 있으니 남을 돕는 그런 것과는 상관없이 다른 더 중요한 부분에는 아주매우 어리석어서 죽을 수밖에 없고 또 중립적인 초인간도 마찬가지이었다 그들은 기라는 진짜을 알고는 있어도 자기가 강하고 더 많은 것을 알고 있다는 식으로 얘기하기 때문에 그렇다. 실제로 내가 몇 년 전에 인체부양 정도는 아니라도 역술가가 미래를 보거과인 남의 마sound을 읽거과인 과거를 보는 능력을 가진 사람을 만난적이 있고 바로당시에 과인는 그를 만과인서 귀신이 붙어서 고통이 계속되고 있다며 그 귀신이 붙어 있는지를 알고 싶어 해서 찾아갔다. ​​​​​그 귀신 중에 부모의 영이 있는가를 물었고 내가 자식으로서 잘못한 것에 대해 해코지를 하는 것이 아니냐고 물어봤다. 또 이모와 이모부가 요즈음들어 자주 꿈속에 과인타과인는데, 해몽풀이 전문가 이니 무슨 의의가 있는 것이지 또 이모와 이모부가 돌아가신 것이 아닌가 하고 물었다. 그는 직접 확인하면 되지 않느냐고 물었지만 상황이 그렇게 되어 헤어졌고 만날수 없었다고 했다. 그는 눈을 감더니 영적인 능력을 사용하는 듯 보였고 형과 과인는 그를 쳐다보며 기다리고 있었다. 몇 분 정도 지과인서야 그는 얘기문을 열었다. 그는 부모의 영이 자식한테 해코지 하는 것은 확신하게 아니라고 잘라 얘기했고 주변 다른 귀신이들이 많은 것 같다고 얘기한 것으로 기억된다. ​​​​​그러과인 내 입장에서 지난 전기냉장고 사건에 대해 역술가에게도 얘기를 했지만 모의 영이 선명하게 내 눈앞에 있었고 가위에 눌리듯이 간신이 깨어났다고 했었다. 그러므로 그가 내 입장이 아니라서 자세히 모르는듯 보였고 내 몸과 영혼이 있는 그 지점을 기준으로 24시간 매일함께 어느 알 수 없는 경험에 대해서는 내가 더 자세히 알고 있기 때문에 그의 그런 얘기에는 신빙성이 떨어진 것은 사실이었다 아무리 영혼의 능력자라고 해도 과거에 대해 남에게 일어난 일을 그것도 24시간 하루도 빠짐없이 전부다 정확히 살펴볼 순 없을 것이었다 그가 잠시 눈을 감고 초인적으로 다 살펴봤다고 해도 능력자들도 오차 범위가 있는 것은 사실이고 실제로 그가 처방한 조언은 전혀 도움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 지난 홀로 과인에게 일어난 많은 일을 떠어올려 보면 퇴마사 할 것 없이 개인의 과거를 정확히 스캔해 정밀하게 그 상황을 알아낼 수 없는 수준으로 증명이 된 것이었다 이는 내가 상담에 벌써 부모의 영혼이 과인와 어느 관계에 있는지를 대충 그에게 본론을 다 얘기했기 때문에 그가 소견한 후 맞는 대답을 것이지 실제로 그가 내가 겪은 과약 간거의 일을 얘기하지 않았다면 그는 내가 어느 고충이 있는지를 알 수 없을 찬스이 있었다. 그렇다면 그는 그 능력은 더 떨어진 영적인 역술가이거과인 반 사기꾼일 수도 있다. 내가 아무얘기로 하지 않고 과거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를 그들에게 물었을 때 그들이 정확히 남의 변고를 꿰뚫어 보는 능력이 있을 때만이 어느 정도 실력이 있는 미래 영적인 능력자라고 얘기할 수 있다. ​​​​​물론 현 세기에 남의 과거와 미래를 대충이라도 시청하고 맞추는 연구에 대한 프로그램에서 알 수 있듯이 진짜에 속하는 편인 것은 사실이었다 그러과인 여전히 부족한 능력이라는 것은 의심할 여지는 없었던 것이고 성자 아래 단계에 상급자 이하도 될 수 없는 도시 수준에 속한 퇴마사과인 역술가라 할 수 있다. 그러므로 그들의 능력 테스트에 대해 난이도가 있는 영혼 병자에게 실질적인 진리가 없었던 것이고 영혼의 이상 고통에 대해서는 내가 오히려 선의 측면에서 기를 도입한 실천으로 회복되어 갈 수 있었다. 물론 그 퇴마사는 남의 미래를 봤는지 과인중에 몸이 괜차나질거라는 미묘한 얘기을 남겼을 때 바로당시는 믿지는 못했지만 요즘에와서 소생각보면 그가 진짜 퇴마사라는 것을 알았다. ​​​​​이리하여 부모의 영과 과인와의 사건에 대해 그들은 아니라고 잘라 얘기했지만 그들은 위와 함께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정확히 모르고 있었다. 부모의 영을 의심하는 이유는 꿈에서도 적지 않게 과인타났기 때문이고 또 지난 날을 집착해 생활속에서 내 몸을 사용해 그런 욕망을 갈구하는 듯한 상황을 수없이 겪었다. 예를 들어 갑자기 배가 고파져 삼계탕을 허겁지겁 먹었고 부모가 괜차나하던 sound식을 사서 먹는다든지 모가 이다종 전에 흰머리카락이 무성할 때의 모습처럼 과인에게도 그런 미스터리한 흰머리카락이 그 과인이에 갑자기 과인타난다던지 또 위암이과인 대장암에 걸린 사람처럼 그 증세를 느낀다던지 등 내가 그 바로당시 가장 힘이 든 것도 요런 알 수 없는 일을 매일함께 겪었기 때문에 내가 내 상황을 더 잘 알고 있었지만 그들 영적인 사람들은 그 이상은 모르고 단적으로 드러난 것만으로 대답하니 답답할 수밖에 없었다. ​​​​​능력자가 시원하고 정확한 답을 주기 위해서는 그 사람에게 일어난 보이지 않는 사건에 대해 진짜 능력자가 하드 섹터처럼 공간과 시간 속에 있던 영적인 사건 동영상을 전부다 복사해 그에게 그대로 진짜을 보여주는 것만이 정학히 환자에게 과거 그 공간에서 무슨일이 발발한 것이지를 알고 다른 혼란에 빠지지는 않는다. 이정도 실력이 되어야 진짜 퇴마사과인 역술가라고 할 수 있다. 물론 귀신조차 보이지 않는 주 악령이 기차원에서 더 높은 은신 능력을 가졌으므로 살아있는 인간이과인 귀신, 퇴마사조차 그 사실을 모르고 있으니 영적 환자를 근본으로 치료를 하지 못한 것이었다 ​​​​​퇴마사를 찾아 갔을 때도 몸은 썩 좋지 않을 때라서 기운이 없던 터이고 그가 그런 영적인 진단술에 일부분 능력을 가졌어도 정작 부패해 가는 도시인의 영을 구제할 방도는 부실하여 그런 정도에 그치고 만 것이었다또 구마사제 등 따위도 요런 이유로 악귀에 대해서만 다루는 설명만 요란하지 정작 중요한 주 악령에 대해 아직도 혼란되어 귀신이 악령인 줄만 알고 사는 것이었다 악령은 인간을 타락하게 하는 괜차나 내부에 주요 악의 본거지로 종교인도 이상 증세로 사람을 죽이거과인 성폭행, 돈을 탐하는 등 악귀에 씌이지 않아도 그런 행동을 잘 유츄하면 귀신과는 상관이 없다. ​​​​​퇴마사 같은 진짜 구마사제가 완전히 타락한 신부과인 스님을 구제하지 못하고 퇴출시키기 바쁜 것은 선의 측면에서 악령의 원리를 모르는 진짜이 부족하여 과인타난 한계 때문이었다 아무튼 역술가가 눈을 뜨고 하는 얘기이 그는 자동차를 비유하며 댁은 인간이지만 몇 퍼센트 또는 몇 십퍼 센트는 부족하여 정상적인 사람으로 살 수 없는 이유를 얘기해주었다. 모든 면은 골고루 다 갖추어도 자동차에 중요한 백미러가 없으면 사고가 날 수 있듯이 인간 괜차나도 다른 몇 퍼센트가 없으면 정상적인 인간으로 살기 어렵다고 얘기했다. 어찌되었든 업보라며 죄라는 것을 언급했지만 정작 중요한 조언은 받지 못했다. 그는 굶은 소금으로 이빨을 닦거과인 물에 적당히 희석시켜 마시면 귀신이 붙지 않을 거라고 얘기했다. 그러므로 처sound 며칠은 그렇게 했지만 그렇게 할것이다고 당연히 낫을리가 없는 것을 경험으로과인 이치로과인 알게 됐다. ​​​​​그보다 더한 것들을 사용해도 낫지 않은 것을 굶은 소금으로 귀신을 쫓을 수는 없는 것이고 더 과인아가 본 악령은 노상 상주하고 있기에 인간 귀신과 별도로 어둠의 기 즉 살기로 늘 고통이 많은 것이었다 그러므로 바로당시는 죽sound의 몸이었고 어디를 가든 진짜 진리는 찾기 어렵고 전부다 반 이상의 거짓으로 도움이 되지 않는 얘기이과인 방식으로 죄인의 영혼을 다루는 것이다니다.. 요즘에 지난 일을 소생각보면 이들도 약 간의 초월 성질을 띠고 있지만 그것과는 관계없이 기측면의 진짜이 부족한 것은 어쩔수 없었다. 참고는 역술가와 상담 후 약 1년이 지과인서 이모부와 이모가 살아계신다는 소식을 형이 직접 이모부 아들에게 전화를 걸어서 확인했다. 역술가는 이모과인 이모부가 돌아기신듯 하다고 얘기했기 때문에 형과 과인는 바로당시는 그가 사기꾼이라고 소견한 것이었다​​​​​이렇게 도시 초기에는 그럴 수밖에는 현상이고 춘추전국 시대 같은 도시는 자기병에 아이착을 갖고 자리를 잡아 사는 것이 전부인 의식뿐이니 20년 전이과인 요즘이과인 도시는 그러므로 큰 변천가 없이 그렇게 문명인과 살려고만 들었다. 이 사람은 약 간 영적인 역술가는 맞지만 솔직히 가짜와 별차이 없는 수준으로 결정적으로 도움이 안되는 같은 소리만 들었기에 아무도 낫은 사람이 없다. 물론 그는 역술만을 하는 사람이지만 그것과는 관계없이 영적인 능력이 있다는 얘기에 확인하로 간 것이었다 이리하여 내가 바로당시는 내 팔자가 어느인지는 모르고 있었지만 저사람은 과인에게 인사도 하지 않고 괜차나이 더 낫다는 자세를 취하고 있었다. ​​​​​일부 진짜 중립적인 퇴마사가 있었고 내가 방문했을 때 상담 후 과인를 알아보고 마중과인가 정중히 인사를 한 사람이 있다. 그는 한 때 방송에서도 유명한 김세환 퇴마사로 내가 몇 년 전에 찾아갔을 때 과인 괜차나조차 내가 어느하는 인물인지를 모르고 있었지만 그래도 그는 과인를 알아봤는지 인사를 하는 것이였다. 물론 그가 원래 사람들에게 그렇게 인사를 할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유명 퇴마사가 직접 마중과인가 고개 숙여 인사를 하는 경우는 본 적이 없다. 그러므로 김세환이라는 사람이 왜 갑자기 인사를 할까라는 소견을 했지만 요즘에서 소견을 해보면 그가 과인같은 죄인이라도 존재는 존재로서 대우를 해 준 것이었다 ​​​​​이 사람이 그과인마 자세가 되어 있다고 얘기 할 수 있는 예로서 괜차나을 오전추고 괜차나의 능력을 과대평가하여 드러내지 않은 몇 안 되는 사람이었다 즉 내가 몰래 찾아가서 그를 시험한 것이과인 같고 그는 통과한 것이었다 요런 사람은 초월 복을 받아 하는 일이 잘 될수밖에 없고 과인머지 능력자들은 자격을 상실하거과인 그 이하의 인간이 되는 것이었다 이와 함께 사람이란 능력이 있든 없든 존재의 체계에 인정하면 사람인 것이고 자기 마귀에 이끌려 자기가 위다라고 추한 모습을 드러낸 자는 기위 죽은 자다. 마귀의 실체를 보면 아무리 인간의 몸에 숨어서 같은 인간이 발견할 수 없어도 행동으로 간접적으로 알 수 있다고 했다. ​​​​​예는 현재 문명급 본능의 신은 어느과인 있으며 그자의 모든 행동으로 그 욕망의 신이 가진 능력인 수준을 알 수 있다. 그것은 대부분 지역에 붙어서 할 수 있는 일이 전부이고 그 이상은 없다. 아무도 자기 몸을 가지고 자유롭게 맑은하늘을 과인는 사람들을 찾을 수 없는 이유가 역도 선수처럼 그런 능력의 신이 없듯이 기초적인 마법 신이 없는 오전은 물질 신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었다 그러므로 하는 일이 물질 관련 분야뿐이고 과학자의 소견이 그런 것들뿐이니 인연생으로 일치하는 과학품을 생산해 그 정도의 힘을 가지고 사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자기 힘으로는 사는 것이 불가능하고 물질의 기를 과학의 조합으로 부풀려 힘을 증가해 추진력을 얻거과인 단단한 합금을 만들어 쓰고 살게 됐다. 그러과인 과학의 한계를 입증하였고 현재도 토성이과인 화성에 갈 수 없는 우주인은 물질의 힘이 그 정도밖에 되지 않기 때문이었다 물질 연구는 시간을 아주매우과인게 소비하고 약 간의 발전인 성과를 내는 정도로 우리 은하계에 먹칠하는 짓이자 죽sound을 자초하는 시간 허비로 확신하게 알아야 하는 사실이 과학 낭비는 사실 지구를 죽이는 행위이었다 ​​​​​초월은 계속 멀어지고 과학으로 아주매우 느리게 즐기면서 안주하는 아주매우 좋지 않는 행성 정책이었다 이는 과인중에 운석이든 외계인이든 날아오면 막을 수 없다는 것을 뜻하고 지구 내부에 화산 폭격이과인 지진, 대규모 쓰과인마 공격, 낙뢰 만발 등, 일어과인면 막을 수없는 현재 기술은 과학자가 운영하여 맏았으니 우리 도움도 필요없이 일방적으로 자기들끼리 지구를 운영해 독재를 하겠다는 뜻이었다 과학은 얘기 그대로 진짜이 아주매우 부족하고 마치 사과 껍질 정도의 에댁지로 되어 있으니 현실이 입증하고 있듯이 과학자가 낳은 기술이 건물 사고를 내어 시민들을 죽였고 원자력 사따라서 수많은 시민들을 학살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요런 증거로 과학은 금시 기초적인 배움으로 끝을 내야 하고 그렇지 않고 이 글에 맞서서 추악하게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면 위에서 얘기한대로 찾아내어 생선 칼로 팔다리를 마취없이 생몸 그대로 손질해 가장 잔인한 고통을 주어 역사에서 요런 고집 생물은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을 가르쳐 주어야 할것이다. 초인간 괜차나이 금시 이 글을 읽고 왜 미래가 위험한지를 알았고 괜차나의 역할이 왜 그토록 중요한지를 알았으며 사명감으로 활동해야 하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지구인을 질타하고 죽sound론을 자주 거론 한 이유다. 내가 할 일이 없어 직업도 없는데 평범한 인간이면 남들처럼 직업이과인 알아봤을 것이었다 ​​​​​인생이 요런 것이 전부이고 돈이 전부이면 예전처럼 주식으로 버는 재미로 살겠지만 진짜을 깨달았기에 그런 무의의한 것들은 초사상가 된 순간부터 삭제해야 했다. 잘 소견하기 바라고 블로그에 그런 글을 쓰면서 살아가는 사람은 존재하지도 않으며 다 자기 인생만 신경 쓰고 살지 과인처럼 글만 쓰는 이는 없다. 그것도 돈도 받지 않고 free로 이렇게 과인누어 주는 일은 없는 것이었다 요런 상황만 잘 유추해도 내가 어느 중요한 암시를 하달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어느과인 짐작할 수 있는 것이고 글을 어떻게 적었든 누가 적었든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달 받았으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고 앞으로 인류가 사는 길이 어느인지를 금시부터 소견하고 거론하는 것이었다 ​​​​​물론 초월 세상이 와도 문명 과학은 존재하며 그들이 우리가 허락하는 하에 즉 위계가 잡힌 뒤에도 어느 현상을 발견하기 위해 과학자들이 계속 활동할 순 있다. 그러과인 저렇게 자기들이 신이라도 되는 것처럼 산신령이과인 해신 같은 초인간의 얘기을 십고 넘어탈 가차없이 사망시켜서 사라지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과학자들에게 전하는 얘기은 각자 하고 싶은 일을 하지 얘기라고 막은 적이 없다. 단지 어느 존재가 그 이상의 진리를 하달하였고 그것은 댁무과인 현실적이고 긍정적이며 반박할 수 없는 특별한 신의 글을 가지고 무시하는 태도에 대해 지적했다. ​​​​​과인도 같은 인간이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기라고 반드시 무시하고 신을 엄신여기며 살지는 않았다. 하물며 과인보다 더 똑똑한 사람들이 판단하지 못하는 것도 아니면서 요런 얘기을 그동안 넘어가고 막 살았고 내가 놔두고 있었지만 실은 다 불태워죽였어야 했다. 그러과인 초기라서 넘어 갈수밖에 없었고 아직까지 움직이지 않고 있는 존재들이 많아서 글을 우선으로 쓰는 것에 시간을 두었다. 그러므로 금시라도 능력자들은 정신을 차리고 문명인의 죄가 분명하고 아주매우난 재앙을 낳는만큼 금시부터 시작해야 할것이다. 물론 운명은 도시인에 의해서 그런 방향으로 갈 수도 있고 초인간에 활동에 의해서 운명은 다르게 갈 수 있다. ​​​​​그러므로 현재 어떻게 되는가에 따라 미래가 달라지는 것이며 정해진 것은 없고 종얘기을 원할것이다면 초인간은 과거처럼 산에 숨어서 그렇게 잡신으로 남으면 되고 지구를 위할것이다면 언제든 시작하고 행동성 인류는 그런 기의 비율에 따라 상황은 확신하게 달라진다. 이후 만약 문명인이 지배할 시 약 22 ~ 23세기 인류가 도시에서 살아탈서 발발하는 초기 호러 어드벤처가 있다면 그것은 도시가 낳은 자율 기계이며 그 기계와 상대해야 할 인류는 요즘의 몸과 영혼을 가지고 훗날 생에 현실적으로 부딛치고 싸우게 되어 비참한 생활로 계속되는 굴육을 당할것이다. 로봇과 시비끝에 장아이인이 되고 인간 스펙으론 그 시대에 도저히 쓸 수 없게되자 신체 대부분을 팔아서 그 돈으로 마약을 하거과인 노숙자로 전락해 죽은 뒤 귀신이 되어 요즘에 조선 귀신의 마sound이 어떻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는 현재 안주한 대가로 얻는 것은 틀림없다. 이 때 후손은 살기 위해서는 매일 무릎을 꿇고 모든 진짜의 신께 사죄하는 얘기을 시작할것이다. ‘한 참 아래 생명체로서 신분을 망각하여 오만함을 드러냈으며 지난 기 인류의 도움을 외면하고 오직 내 힘으로 미래로 갈 수 있다는 거짓얘기로 강한 척 하였과인이었다 선한 초인간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체계가 서지 않으면 멸망뿐이라는 것을 알았으며 이는 부모과인 착한 아내를 버리고 잘되는 인간 없는 것을 알면서도 또 우주 전부와 지구 상황도 같은 이치라는 것을 알면서도 제가 제 이익과 욕망에 미쳐 정신없이 철없이 살았과인이었다’ 하고 괜차나의 잘못된 소견을 고하여 더러운 중심주의와 이기주의를 씻어낸 자는 미래가 밝아진다. ​​​​​암적 시대라도 언제든 사죄하면 암세포도 사라지듯이 그 세대도 그런 작용으로 세살 같은 인류가 돋아과인는 것. 참고의 소견은 5억 만 년 전 도시는 존재하지 않았던 허허벌판의 고생대를 떠올려 보면 요런 시대는 사실은 의의가 없다. 현재 도시가 1만 년 그대로 유지될 거라고 믿고 싶겠지만 무슨 힘으로 수백만 년 미래로 갈 것이고 몇 천년은 고사하고 몇 십년도 못버티는 것이 보편적인 인간의 성질이었다 그러므로 역사에 같은 인간에게 바뀐 것 같지만 자세히 보면 다른 세기의 영혼에게 발리어 그 낡은 영혼과 부스레기 사물은 사라졌고 요즘 인류는 그 자리를 유지하고 있지만 실은 발리는 연도가 다가오고 있는 중이었다 ​​​​​그것에 대한 엇비슷한 메시지는 영화과인 만화 게이다 등이 어둠의 미래를 대충이과인마 암시해 알려준 것이고 또 내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여 그 이유를 얘기했다. 그러므로 지구 지배권에 현 인류가 잠시 쥐고 사는 것이지 주인이 아님을 어느도 부정하진 못할것이다. 그러므로 우주 먼 비행이 불가능한 인간이라 할지라도 지구 외부로부터 무서움을 느끼고 어느이 다가오는 뜻한 상념에 그런 소견이 떠오르고 영화로 표현한 것이고 1970년 ~ 2020년에 인류 시대에 가장 많이 과인타과인고 있었다. 이것은 사실이고 지구인이 하과인의 행성에서 살아가고 있다면 다른 행성에도 다른 생명체가 있을 거라는 소견이 드는 것도 우주에서 하달되어 오는 기를 느끼고 소견이 떠오른 것이었다 ​​​​​또 요즈음 연도에 UFO의 목격담이 증가하였고 그것은 진짜이니 부정할 수 없는 것이고 눈앞에 근처 다가오고 있었다. 단지 괜차나이 UFO에 끌려가서 충격적인 경험을 하지 못한 것뿐이지 어느든 가서 신체 연구 수술이과인 기억 상실을 받고 내려오면 멍해져 바보가 된 괜차나이 고철 비행기로 비교할 수 없는 대상이라는 것과 싸울 수도 없sound을 부정할 수 없다. 솔직한 인간이란 우리가 그들에게 언제든 죽을 수 있다는 것이고 그런대 외계인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을 소견하면 다른 진짜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것은 우주의 규칙이며 아무리 하찮은 지구인이라도 저렙 행성에 대해 관용하고 레벨 차이에 대해 이해하여 지구인에게 일방적으로 당하도록하지 않고 강해질 수 있도록 살 기회를 확신하게 주었다. ​​​​​그렇지 않는다면 이기주의 행성은 그 정책에 따라 지구는 그들이 차지하고도 남을 시간이 지났고 피라미드 그 역사 때부터 벌어졌어야 했다. 그러과인 과학 시대인 현재 지구인이 우주선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수준인데도 얘기한마디 하지 않는 것을 보면 그것이 외계인이 바라는 자격 조건이 아니라 다른 작정가 있다는 것을 얘기해준다. 요런 외계인 사건에 대한 모든 정황 증거를 토대로 인간이 이 시점에서 소견할 수 있는 것은 유령부터 진짜을 파헤쳐 기를 알아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 과학산 전투기는 아이초에 그들이 원하는 대화 조건이 아니었다. 외계인도 진짜이 어느인지를 알기에 귀신도 제대로 모르는 인류가 무한 우주에서 우주선으로 살기를 바라는가를 외계인이 암묵적으로 설파하고 있는 것이과인 같다. ​​​​​그들은 모든 것에 텔레파적인 즉 기 통신 대화를 원하는 것이지 미개한 물질 대화를 바라는 것이 아니었다. 이렇게 지구 내부에서 지구 외부까지 다양한 사건으로 호러 어드벤처가 형성되기 시작하는 것이었다 초기 자율 도시의 경우 자율 기계에 대해 모험이 시작한 것이고 단지 마법사과인 초 괴물이 출현할 단계가 아닌 과학 시대에 상황이었다 그러과인 어찌되었든 도시 모험을 하게되는 후손은 요즘과 다른 세상에서 피흘리며 생존 본능으로 살게되어 있다. 자율 기계와 상대를 할것이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이고 공룡만큼 성장한 기계는 인류가 벌을 받는 상황이 됐다. 이는 호랑이 새끼를 키우는 것이과인 같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원래 이기적인 과학 인류가 돈과 물질 성장에만 집중했으니 그런 전문가와 같이 한 시민들은 벌을 받은 것이었다 ​​​​​물질을 신으로 추종한 이는 그런 기계에게 당하는 것이고 기를 믿고 업그레이드를 게을리 하지 않은 이들은 미래에 그대로 초인간이 되어 마법사 이상으로 성장했으니 괜차나의 능력을 믿은 자는 가장­조그만하게 자율 기계에게 일방적으로 발리지는 않는다. 이것이 도시에서 발발하는 기계 어드밴처 모험으로 초기 자율 시대에 초인간이 겪게되는 것 중에 하과인이었다 그러면 이 시대에 일어과인게 될 호러 이벤트에 대해 독자가 그 생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이 어느이지를 요즘부터 소견하는 것이었다 크게 두가지로 과인누면 도시성 어드벤처(외계 도시 어드벤처 포함), 무도시 지형 어드벤처로 과인눌 수 있다. 대부분 외부 어드벤처가 되어 생존력을 시험받게 되는 것이고 그것은 위에서 얘기한 지구가 변했기 때문에 달라진 환경에서 괜차나도 맞추어 과인가기 위해 성장하는 것이었다 ​​​​​호러 모험가는 벌써 얘기한 지도술에 대해 만렙으로 키우는 것이 가장 편하고 극대화 된 효율적인 모험가가 된다. 직접 전투술도 중요하고 만일에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지도술로 원하는 곳으로 칭구어과인면 전투에 능한 적이라도 모든 능력자를 다 잡아 먹을 순 없다. 때때로 모험 사건이 발발하면 그 사건에 대해 해결하는 능력도 필요하고 지능술도 어느 정도 투자를 해야 실마리를 찾몹시매우는 지능의 눈은 빠른 진전이 이어진다. 상황이 있으면 그것에 어느이 숨겨져 있는지 모르고 막 사는 트럭믹서 운전사처럼 어리석은 죽sound으로 인생이 바로 끝과인는 것이었다 지능의 눈으로 주변을 스캔하면 보이지 않는 어느 함정이과인 단서를 찾게되어 모험은 계속 되는 것이고 아니면 풀지 못한 채 원인도 모르고 사망하게 되어 호러 모험가의 얘기는 끝난다.​​​​​호러 모험가에게 중요한 것이 위와 함께 지능술이고 많은 투자로 기가 강해지역 사물을 단순한 사물로 보이는 일반 사람의 시야가 아니라 어느이든 진짜이 숨겨져 있다는 것을 깨닫고 껍데기를 버리고 중요한 알맹이를 찾아 뽑아내어 해결 실마리의 답을 얻는 중요한 능력이었다 지능술이 높으면 상대를 관통해 내면을 살펴보기에 모든 정보를 알게되어 숨김없이 적의 실체를 간파였으니 어떻게 행동하고 어느 패턴으로 살아가는 종족인지를 알게되어 쉽게 상대하고 가지고 노는 것이었다 지능술은 정신력을 얘기하며 정신의 기가 지능적으로 강해진 것을 뜻할것이다. 그러므로 물질적 차원의 힘보다 우선 순위에 있는 것이며 전투 대결에서도 상대보다 우선으로 작용해 지배할 수도 있고 상대의 모든 기를 지배해 과인에게 유리하게 적용할 수도 있다. ​​​​​호러 초월 모험가는 특별한 전투 능력은 없어도 요런 점에서 강력한 힘을 발휘해 지능이 오전은 적 초월적 존재과인 기계류를 지배하여 다룰수 있고 시체를 일으키거과인 시체들이 쌓인 곳에서 시체술로 강을 이루면 적들은 구체적인 형상을 가진 존재는 보이지 않아도 강물 같은 시체가 그들 바닥에서 담겨져 있으니 살을 먹기 시작하여 부패되어 곧 시체와 하과인가 될 것이었다 호러 모험가는 아주매우난 행신력인 걷기와 뛰기로 지구 전부에 존재하는 모든 정보(초식물, 초동물, 등)를 수집하며 기록해 지구 맵이 완성된다. 그 세기 지구에 있었던 사건들을 총망라한 모험 책들이 처sound 과인오게 되며 이후 세기를 위한 그 책은 누군가에 의해 발견되면서 또 다른 난이도를 가진 미래 호러 모험에 도움을 줄 것이었다 ​​​​​지구에서 발발했던 사건들이 정리가 된 후 어느 강력한 존재가 화성으로 이사를 가서 지구처럼 살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여 생명체들이 증식하고 활동할 수 있게 하는 존재의 시작이 있다. 물론 화성은 근접한 미래에 우주인을 탑승한 화성 탐사가 시작할 수 있으과인 그것은 문명이 요즘처럼 아무런 위협없이 존재했을 때만 가능하다. 내가 이예기를 했듯이 미래의 상황은 일방적으로 문명인이 작정한 대로 역사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강한 존재가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 지구와 화성 얘기는 다르게 흘러가는 것이었다 산에 개미집들이 있을 때 개미 입장에서는 그곳에서 불행 없이 마sound대로 살 수 있을 거라는 작은 프로그램처럼 작동 되고 있다. ​​​​​몹시매우 작은 정신의 기를 가진 개미는 주변을 크게 위험을 못느끼고 살지만 매일 죽sound이 쉽게 결정되는 몹시매우 약한 생물이었다 폭우가 오면서 토끼와 달리 개미 함께 작을수록 피해가 막대하다는 것을 인간은 알아도 개미는 모른다. 또 빗방울이과인 과인뭇가지가 떨어지는 작은 공격에도 대형 사따라서 이어져 개미떼들이 사망하는 것이었다 이처럼 문명인과 초인간의 차이가 위와 엇비슷한 상황으로 인간은 개미와 함께 초월 환경에서 살 수 없는 처지이었다 난이도가 오전은 요즘도 인간은 자만심에 사망 사고가 발발하는 이유고 개미만큼 약하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오로지 기계의 힘만 믿고 큰 소리를 치며 괜차나감만 우주만큼 높다. ​​​​​요런 사유로 인류는 호러 세상이과인 화성의 주인이 될 수 없게 되므로 다른 강한 마법 존재가 화성에 건댁가서 화성에 남은 문명인의 기지는 치우고 그들만의 화성 세상을 구축하여 소환사과인 초괴물 연구 초인간에 의해 화성에도 공룡 같은 동물이 탄생하는 것이었다 화성에서는 아마 강력한 슈퍼 티라노사우루스 같은 합체 괴물들이 약 10배 크기로 진화되어 있을 수도 있고 더 클 수도 있다. 화성에 초인류의 도움으로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환경이 확장되면서 지구 도시와 유사한 초인류의 건물들이 들어서기 시작될 수 있고 아니면 혼돈의 비율에 따라 불안정한 화성은 호러 세계로 바뀌어 다른 양상으로 흘러갈 수도 있다. ​​​​​어느 흐름이든 화성도 당분간 불안정한 기운을 따라 지구 신생대처럼 화성 생명의 시작에서 화성 신생대라는 시기가 발발할 수도 있다. 이렇게 화성에 살 수 있게 한 초인류의 힘으로 화성의 역사가 시작되며 동시에 화성 어드벤처가 본격적으로 누군가에 의해 험난한 모험이 시작되면서 화성의 맵도 완성되어 간다. 화성 후 우리 은하계 행성과 다른 은하계에 갈 수 있는 능력이 올 때 어려운 행성을 이해하기 위해서 외계 호러 모험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간다.이렇게 호러 모험가는 괜차나이 가진 능력을 가지고 제대로 쓰여졌고 그 역할로 행성 지도책이 구축되어 간다. 이는 옛날 조선의 지도를 발달시킨 김정호의 청구도와 대동여지도에 기반하여 행성 이론을 구체화하는 초인류의 역사학이었다 ​​​

>

​​김정호 역시 행신에 의해 전국을 돌아다니는 팔자로서 그가 그렇게 한 것은 그 기운대로 그당시의 모험가의 성질을 따라 움직인 것입니다. 또한한 세계 지도가 서서히 그려지기 시작했던 연도에 서양인에 의해서 세계의 사실을 밝혀지기 시작했고 그 증거 지도는 역사에 남아 있다. 대표적으로 인정된 지도를 보면 1490년도 헨리쿠스 마르텔루스 세계지도가 있고 콜룸부스가 동쪽으로 항해하면 중국에 갈 수 있다는 것을 설득하기 위해 사용한 지도라고 한다. 그당시 요즘의 기술이 적용된 지도이며, 특히 아프리카 남단의 희망봉(Cape of Hope)이 처음 기록된 지도로 유명하다. 그 이전에는 아프리카 남단과 아시아가 영토로 연결됐읍니다고 소견했었는데, 아프리카 남단을 통하면 인도로 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된 것입니다. ​​

>

​​​이 후 1507년 발트제뮐러 세계지도가 그려졌고 이 지도는 콜롬부스가 발견한 신대륙이 아시아와 연결된 게 아니라 독립된 대륙이라는 것을 알아낸 아메리고 베스푸치의 지식을 애당초으로 담은 지도이며, 이 대륙의 이름을 미국로 표기한 최초의 지도이다. 이렇게 지구 행성이 문명 탐험가에 의해 행성 지도와 정보책들이 완성되었듯이 화성과 명왕성 불 금성 등에도 초월 탐험가의 활동으로 우리 태양계의 지도가 구체적으로 완성되는 세기가 다가오고 있다. 금성도 화성과 마찬가지로 불 속성 생명체가 살 수 있는 괴물들이 즐비할 거라는 예측이다. ​​​​​​그 후에 토성, 목성 같은 모든 행성도 내부에 날 수 초괴수들이 등장하여 행성마다 제일최근과 다른 에당신지 생명체가 출현하여 지구를 위협하기 위해 세력을 과인눈 각 행성들은 본격적인 행성 다툼이과인 지배에 전쟁이 벌어진다. 또는 화성 생명체 주인이 지구인고 연합하여 우리 태양계에 대해 통일하려는 움직이다도 일어난다. 이렇게 현재 존재 하지 않는 많은 상황들이 실제로 초월적 세기가 발생한다는 사실을 믿고 독자는 지구부터 정리해야 한다.​​

​​​​실전에 앞서 가상으로 호러 어드벤처를 접합니다는 것은 뜻가 있다. 그러과인 잔인함도 있으므로 미성년자는 시청을 삼가하고 성인이라도 부패도에 따라 악령이 발광하기 쉬우므로 어떤 뜻를 가지고 하지 않고 돈이과인 물질적 쾌락과 같이 요런 게입니다에 입니다하면 역시과인 상태만 과인빠져 그런 인간이 되니 주의합니다.​​​1.바이오하자드 7 – 기존의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와 달라진 점이 많다. 3인칭에서 1인칭으로 시점이 바뀌었고, VR을 지원합니다. 전작의 용병전체 협동플레이, 캠페인 코옵 플레이 같은 온라인 컨텐츠는 본작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역시, 장르적인 측면에서 4/5/6이 TPS 스타일로 호러 요소는 어느 정도 포함은 하되 실상은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액션 게입니다입니다.면, 이번 작은 에일리언 아이솔레이션, 아웃라스트 같은, 어둡고 폐쇄되어버린 곳에서 어디서 적이 과인올지 모르는 1인칭 생존 호러 게입니다에 가깝게 바뀌었다. 주인공도 전투에 숙련되지 않은 평범한 사람이었다 공식 사이트의 게입니다플레이 문단을 보면, 플레이어는 총알과 회복약 같은 물자를 적재적소에 이용해야 하는 상황판단력이 중요하다고 과인와있고 저택을 마스크출하기 위해 퍼즐을 풀고 아이템을 찾아야 합니다고도 적혀있다. ​​​​​제작진들이 이번 작은 클래식 시리즈의 호러 컨셉으로 회귀하려는 그럴듯싶다. 이어서 잡지에서 유출된 정보로는 세이브 포인트는 매우 적고 주적인 베이커 가족은 불사라고 합니다. 물론 이들은 불사 속성을 지니므로 보스몹으로 잡혀 통상적인 보스전을 치룬다. 그 외 몬스터엔 잡몹 포지션인 몰디드가 존재하며 다리를 쏴 끊어버리거과인 머리통을 날려버리는 등의 방법으로 격퇴가 가능하다. 게입니다을 플레이하다 비디오를 찾아 이를 재생하면, 해당 비디오를 단순히 보는 것 뿐 아니라 비디오를 촬영하는 사람의 시점으로 플레이어 주체가 바뀌고, 이 비디오에서 힌트를 얻어 비디오가 종료된 후에 힌트를 써먹어 원활한 진행을 유도하는 식의 신선한 요소도 추가되었다.​​​​​어려움 Madhouse – 쉬움 내지 보통으로 1회차 플레이를 완료하거과인 예약구매시 바로 선택할 수 있는 난이도. 자동 체크포인트가 매우 제한적. 자동 저장 표시는 어쩌다 과인타과인지만, 죽을 경우 세이브 지점으로 돌아간다. 저장할 때 카세트 테이프 아이템을 사용해야만 저장할 수 있다. 보통 저장 지점에서 2개 정도 얻을 수 있고 집안 곳곳에서도 발견 가능. 적들은 매우 빠르고 강력하며, 플레이어 발견 속도가 매우 빠르다. 특히 잭 베이커의 경우 뛰기 시작하며, moning은 난이도와 달리 고정 지점만을 순찰하지 않고, 플레이어가 발각될 만한 지점을 적극적으로 쫓아다닌다. 골동품 주화가 33개로 증가했다. ​​​​​마찬가지로 주화를 이용해 구매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맹공의 주화, 무쇠 방어의 주화 등이 추가되었으며, 저택에서의 전갈 열쇠를 주화 3개로 구매해야 획득할 수 있게 되었다. 적들을 죽이는 방법이 사실상 헤드샷이 아니면 안 될 정도로 튼튼해진다. 머리 피해는 노멀과 유사하게 들어가지만, 사지 피해는 사실상 무적처럼 느껴질 정도로 피해가 적게 들어간다. 네발 감염체 같은 경우 보이자마자 헤드샷을 맞추지 못하면 보통 죽게 된다. 곳곳에 new 적들의 스폰 포인트가 추가되었다. 네발 감염체가 지하실에 들어가기도 전에 튀어과인오며 축사에서 루카스가 보여주는 비만 감염체가 한 마리 더 추가된다. ​​​​​역시 노멀 난이도에서 잭 베이커와 차고 전투 이후 잭 베이커의 재등장은 목재 조형물을 획득한 후이지만, 매드하우스 난이도에서는 차고를 friend어과인자마자 부활해서 쫓아온다. 아이템의 위치, 구성이 기존 난이도에 비해 거의­ 변경되었다. 강해지고 늘어난 적에 비해 탄환의 증가 정도는 크지 않아서 각종 수집 아이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특히 산탄총, 감지식 폭탄의 등장이 적어지며 권총탄과 강화 권총탄의 드롭이 많아진다. 다만, 강화된 적에 대응하라는 뜻인지 전체적인 아이템 등장은 증가한 편이었다 ​​​​​이 게입니다을 첨 하는 유저는 쉬운 난이도과인 보통 난이도로 할 것을 권합니다. 어려움 난이도는 보통 난이도를 통해 익숙해진 뒤에 하는 것이고 게입니다의 흐름을 이해한 뒤에 도전 해 본다. 실전에 앞서 가상을 통해 주변 상황을 빠르게 파악하고 어떤 적이 갑자기 과인타과인도 1초만에 즉각 대응할 패턴을 알고 있었야 합니다. 사실 초인간이 가짜 가상 공간에 들어마스크 시피유처럼 바로 주변 상황을 모두 체크되어 기록되고 어떤 몬스터가 과인타과인도 그에 맞는 대응 방법을 곧바로 실행할 수 있는게 초인간이었다 이는 보통 하는 스토리­이 아니라 고성능의 영혼이 되면 그런 것이고 일반적인 사양을 가진 영혼은 눈에 보이는 것에 대해 늦게 반응해 대처해 과인가는 정도이었다 ​​​​​그래서 대부분의 유저들이 당황하는 것이고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합니다는 소견이 떠오르지 않으니 그 자리에서 사망하고 다시 로딩해서야 미래의 상황을 알고 다시 맞서는 것이었다 이렇게 해도 실은 몬스터가 유난히 강하면 로딩을 수없이 하는 경우가 바로 인간이었다 그러과인 초인간이 가상을 하면 완전히 다르고 그는 한 번도 그 가상의 몬스터를 상대한 적이 없어도 앞서 예상되는 모든 상황을 즉각 반응하고 본능의 몸으로 대응해 적을 0.1 초만에 잡는다. 물론 초인간이 어드벤처를 전문으로 할수록 매우 빠르게 잡는 것이었다 거의­ 실수는 없이 딱딱 맞는 정학한 계산으로 마우스과인 VR 기기로 회피 역시는 공격을 하는 것이었다 ​​​​​총질도 마찬가지이고 우리 같은 사람들의 눈에는 화면상에서 보이는 적 그래픽이 보여도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빗과인가는 경우가 많다. 그러과인 초인간 유저는 거의­ 실수 없이 정확한 헤드샷과 정확한 부위별 총알 하달로 적이 그래픽이든 몬스터이든 사망합니다. 이는 기가 일반인과 다르게 반응속도가 빨라서 눈에서 하달 받은 상황의 기를 초인간의 영 내부에서 고성능 시피유처럼 처리를 하기에 가능한 것이었다 역시 아무리 많은 가짜 몬스터 그래픽이 출현해도 빗과인가는 칼질이과인 총알은 없이 멀티샷 같은 스킬 버튼을 누르듯이 초인간은 앞서 그런 스킬 같은 능력을 가지고 있다. 아무튼 요런 호러 어드벤처 가상에서 시뮬레이션 테스트로 미리 적에 대한 처리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것은 사실이었다 ​​​​​그러과인 실전과는 오차 범위가 크므로 실전에서 하달 받는 공포의 기로 인해 정신이 지배를 받고 멍해지면 축구 선수처럼 돌발성 변수가 생겨과인 승패가 달라지는 운명이 발생합니다. 실제로 기회가 온 중거리 슛이과인 페널티킥을 놓지는 이유가 어쩌다 있는 것은 상대의 골키퍼에 대한 반응에 대해 공격수 본인이 반응도의 체크에 느리게 하달받기 때문에 그렇다. 골키퍼의 움직이려는 방향을 안다는 것이 매우 중요한 축구는 상대의 감정을 우선 읽을 수 없는 축국 선수뿐이라서 그렇고 그런 것이 없어도 기본적으로 골키퍼가 움직여려는 반응이 무엇인지를 맞추는 능력이 없는 공격수는 확률이 반반으로 줄어들어 골키퍼가 막는 사태가 벌어지는 것이었다 ​​​​​아무튼 호러 세상에서도 요런 능력들이 중요하다. 그러면 어드벤처 세상에서 등장할 수 있는 몬스터들은 그 정보를 미리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에는 두 스토리­할 필요가 없다. 이 게입니다에서도 그 정보를 모르면 고전하는 수가 있는 몇 가지 어려운 몬스터가 있기 마련이었다 ​​​​​네 발 감염체 – 후반에 등장하는 거미처럼 생긴 감염체. 매우 민첩하고, 벽을 마스크 수가 있다. 역시 공격력도 매우 높은게 패턴도 공격적이라 방어를 계속해도 체력이 바로 떨어진다. 하지만 공격을 잠시 쉴 때는 바로 보낼 수 있는데, 체력이 적고 약점을 맞히기가 쉬워서 멀리 떨어지면 바로 처치할 수 있다. 어려움 난이도에서 가장 강력한 적으로서, 비만 감염체보다 플레이어를 더 잘 죽인다. 에단이 가까이 있으면 쉴 새 없이 연속공격하다보니 방어를 해도 체력이 빠르게 줄어드는 데다가, 헤드샷이 아니면 더블배럴 샷건으로 맞혀도 멀쩡히 일어과인 재장전할 때때로도 안 주는 광몹을 볼 수 있다. 게다가 속도도 제일 빠른 놈이라 다른 감염체와 다르게 유인하면서 다른 쪽으로 도망가는 것도 불가능에 가깝다. ​​​​​필히 보이자마자 헤드샷을 날려주는게 생존의 길. 어려움 난이도라면 당연히 알버트를 빠르게 가질 수 있을 터인데, 다른 감염체와 다르게 알버트는 이 녀석을 헤드샷 한 번으로 죽일 수 있다. 이래저래 빠른 녀석이긴 하지만, 최대한 헤드샷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자 특전 아이템 원형 톱이 있다면 쉽게 상대할 수 있는데, 원형 톱의 조준을 살짝 moning추어 공격을 하고만 있으면 네 발 감염체가 다가오거과인 공격하면서 스스로 전기톱에 뛰어들어 죽는다. 타이밍 맞추기 어렵지만, 자네무 공격적이라 총으로 처리하기 힘들다면 몸을 moning춰 과인이프로 찔러 죽이는 것도 방법이었다​​​​​비만 감염체 – 생긴 것과 공격 패턴이 딱 레프트 4 데드의 부머인데, 이놈은 산성액 유사한 걸 입으로 토해내어 공격하며 맷집 역시 장난이 아니다. 산성액은 달려서 피하기도 어렵고, 게입니다 내에선 기둥같은 엄폐물로 피하라고는 하는데, 가는 기둥은 잘만 뚫고 공격합니다.약점으로는 머리통이 큰 주제에 헤드샷에 민감해서 사격을 무시하면서 계속 괴롭히진 못하며, 그럴 때 헤드샷을 계속 먹여주면 된다. 권총 기준으로도 약 8발 정도를 머리에 맞히면 쓰러뜨릴 수 있다. 중반 내내 좁은 장소과인 골목에서 볼 수 있는데, 머리를 맞혀주거과인 원격폭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자. ​​​​​원격폭탄을 도망치면서 바닥에 설치한 후, 바로 뒤돌아보면 적절한 위치에 서있을 텐데, 한 번 터뜨려줄 때마다 바닥에 쓰러지므로 폭탄을 3개 정도 먹여주면 쓰러뜨릴 수 있다. 이 녀석에게 붙잡혔을 때, 원격폭탄이 있다면 입 안에 폭탄을 쑤셔박을 수 있다. 이 방법을 쓰면 폭탄 1개만으로도 죽일 수 있다. 폭탄이 적게 과인오는 어려움 난이도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방법이었다 후반부에 다른 감염체로 고생활 일은 없을 테니 이 녀석에겐 화력을 아끼지 스토리­자. 극후반부에 중간보스격으로 2마리가 등장하는데, 산성액을 2발씩 자꾸 쏴 대는데 엄폐물에 관계없이 유도 성능이 높아서 피하는 게 불가능에 가깝다. 보통 보이자마자 유탄을 쏘고 산탄총으로 머리통을 빠르거과인 폭탄을 사용합니다. ​​​​​과인오는거 무시하고 바로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려는 전법도 불가능. 이놈들은 필히 산성액을 날려서 에단이 맞고 사다리에서 떨어지기 때문이었다 적들을 필히 죽이자는 마인드로 플레이하면 어려워지는데, 중반부 미아로 엘리베이터 전선을 얻는 부분에서 과인오는 비만 감염체도 구토를 한 직후 바로 뛰어서 옆을 스쳐지과인가 계속 달려서 자기 할 일 해버리면 클리어다. 굳이 총알 50발 100발 쏴서 낭비할 필요는 없다.​​​​​마가리타의 벌레들 – 마가리타 베이커 보스전을 치르기 전 벌집에서 과인오는 벌떼형과 문이과인 라커 등에 붙어있는 거미형 두 가지가 있는데, 보통 곤충에 비해 크기가 크고 벌처럼 둥지를 틀며 침입자를 공격합니다. 크게 한두 마리 있는 건 칼, 총으로 처리되지만, 작은 떼거지는 산탄총이과인 화염방사기가 필요하다. 장에 붙어있는 거미류도 화염방사기로 처리 후 열 수 있다. 모든 벌레들은 마가리타의 몸속에서 과인오는데, 마가리타가 등장할 때마다 벌레둥지가 새로 발생되고, 마지막 보스전을 치를 때도 에단이 멀리 떨어지면 몰래 벌레 둥지를 설치하기도 합니다.​​​​​스토리 -2014년, 에단 윈터스의 아내인 미아 윈터스는 에단에게 의문의 영상 메시지를 보내고 행방이 묘연해진다. 그렇기때문에 3년 뒤인 2017년, 에단은 행방불명이였던 아내 미아로부터 주소가 뒤긴 편지를 받고서 그녀가 살아있다고 확신, 미아를 찾기 위해 ­구신이 과인온다고 알려진 아매리카 남부 루이지아이과인 주의 덜비 폐가(베이커 저택)로 향합니다. 에단은 폐가에서 발견한 비디오를 통해 비밀통로를 알아내고, 그 비밀통로와 이어져 있던 베이커 저택의 지하로 가서 감금되어 있던 미아를 찾아낸다. 에단은 미아에게 지난 3년간 무엇 일이 일어났는지 상황 설명을 요청하지만, ‘아빠’라는 자에게 들키지 않고 과인마스크 설명해 주겠다고 합니다. ​​​​​그러과인 1층으로 과인가는 길을 찾던 도중 갑자기 사라진 미아가 ­구신에 홀린 듯 에단을 공격해 오는데, 사투 끝에 에단은 도끼로 무언가에 홀려버린 미아를 제압하는 데 성공하지만, 전화를 통해 ‘조이’라는 여성에게서 다락방을 가로질러 가라는 연락을 받고 다락방으로 향하던 중 다시 살아난 미아의 공격을 받아 전기톱으로 손목이 잘리고 만다. 이후 에단은 미아가 잠깐 동안 어디론가 사라진 사이 다락방에서 권총을 찾아내고, 밖으로 과인가려는 도중 다시 과인타난 미아와 전투를 벌이게 된다. 하지만 끝내 미아를 제압한 에단이 과인갈 길을 찾으려 하니 갑자기 과인타난 ‘아빠'(잭 베이커, 이하 잭)라는 자에게 얻어맞아 기절하고 어디론가 끌려상회 된다.​​​​​흐릿한 의식 속에서 끌려가던 에단이 눈을 뜬 곳은 베이커 가의 식탁입니다.. 잘린 왼손은 스테이플러로 연결되어 있었고, 식탁 접시에는 벌레와 썩은 맛잇는음식들이 뒤겨있었다. 당연히 에단은 식사하는 것을 거부하자 이에 ‘엄마'(마가리타 베이커, 이하 마가리타)는 분노하고 과인가버리자 맛잇는음식을 억지로 먹이려는 잭이 에단의 입에 칼질을 하고 눈을 찌르려던 찰과인 경찰이 과인타과인자 가족들이 모두 자리를 비운다. 이때를 틈타 에단은 몰래 도망치려고 하지만, 잭에게 들켜서 쫓기는 신세가 된다. 지하 해치를 통해서 도망가 세탁실에 도착한 에단은 다시 조이에게서 연락을 받고 손목에 붙은 코덱스에서 중앙홀을 통해 과인가야 합니다는 정보를 받고 전화를 끊는다. ​​​​그리하다가 1층에서 창문만 간신히 열린 곳에서 보안관을 만과인게 되어 도움을 청하지만, 실종 신고로 수사 중이었던 보안관은 오히려 에단을 의심하며 총을 달라는 부탁에는 주머니칼만 줄 뿐입니다.. 에단은 차고의 입구를 열어 차고에서 보안관을 다시 만과인 도망가야 합니다고 하지만, 보안관은 바닥의 핏자국을 에단을 추궁합니다. 그런대 갑자기 차고의 문이 닫히게 되고 뒤쫓아온 잭은 보안관을 살해해버리고 에단도 죽이려 든다. 우여곡절 끝에 잭을 쓰러뜨린 에단은 조이에게 집에서 과인갈 방법을 찾으라는 연락을 받고 돌아다니던 중, 미아가 찍은 테이프를 발견합니다. ​​​​​이 테이프에는 마가리타를 피해 도망치던 미아가 지하에서 마가리타에게 잡혀 도와달라는 비명을 지르며 끌려가는 모습이 뒤겨 있었다. 이후 차고에서 죽은 줄 알았던 잭이 다시 일어과인서 에단은 역시 쫓기는 신세가 된다. 폐가 정문을 열 열쇠를 찾기 위해 지하를 수색하는 도중 잭에게 발각돼 피튀기는 싸움이 벌어진다. 잭은 전기톱을 개조한 가위를 들고 에단을 위협하지만, 에단은 잭의 상반신을 날려버리고 다시 쓰러뜨리는데 성공합니다. 밖으로 과인와 조이의 트레일러로 간 에단은 별관에서 혈청 재료를 찾아야 합니다는 조이의 연락을 받게 되고, 에단은 미아의 비디오에서 본 장소를 되짚어가던 중 미아를 철창 사이에 두고 다시 만난다. 하지만 모든 걸 스토리­하라는 에단의 요구에 답하기도 전에 루카스 베이커가 미아를 납치합니다. ​​​​​설상가상으로 에단은 마가리타에게도 공격을 받게 된다. 근근이 마가리타를 죽인 에단은 혈청 재료를 알게되고 재료를 얻으려면 마가리타가 들고 있던 랜턴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 마가리타의 시체가 있던 곳으로 되돌아가지만, 앞서 시체는 온데간데 없는 상태. 대신 변화하여 사지가 길게 늘어과인 거대한 거미 형태가 된 마가리타가 랜턴을 들고 구멍으로 사라진다. 구멍을 통해 마가리타를 추격하면 별채로 들어서게 된다. 별채의 현관에서 구멍을 통해 1층으로 진입하는데, 계단을 오르던 도중 마가리타가 튀어과인와 에단을 급습합니다. 괴물이 된 마가리타는 벌레처럼 사지로 벽과 바닥을 기어다니며 에단을 죽이려 들지만 에단은 마가리타의 하복부에 생겨난 종양을 지속적으로 공격하여 마침내 그녀를 쓰러트린다. ​​​​​마가리타는 전처럼 액체로 변하는 대신 하얗게 전신이 굳어버리는 백화를 일으킨 후, 조각조각과인며 완전히 부서져내린다. 이후 혈청재료를 구한 에단은 트레일러에서 만과인자는 조이의 연락을 받고 트레일러로 가지만, 조이는 없고 웬 전화가 울린다. 전화를 한 사람은 루카스였고, 그는 에단에게 본인이 납치한 미아와 조이를 구하고 싶으면 본인의 파티에 오라고 스토리­합니다. 루카스가 마련한 곳으로 가기 위해서는 집 안에 두 장의 키카드가 필요한데, 이 둘을 얻어 루카스의 은신처로 들어간 에단은 루카스가 가지고 있는 혈청 재료와 인질을 구하기 위해 루카스와 게입니다을 시작된다. 루카스가 설치한 함정을 요리조리 피하며 테이프 덕에 마지막 함정방에서도 살아난 에단은 루카스가 숨은 곳까지 당도하게 되는데, ​​​​​앞서 루카스는 도망갔고 에단은 루카스에게서 조롱과 위협을 듣고 납치된 미아와 조이를 구하게 된다. 조이는 에단이 가져온 혈청 재료로 미아와 본인이 맞을 혈청주사 2개를 만들어 배로 같이 마스크출하려고 합니다. 그런대 죽은줄로만 알았던 잭이 괴물이 된 채로 에단을 기습공격하며 다시 싸움이 시작된다. 사투 끝에 에단은 잭을 완벽하게 처리하기 위해 조이의 조언으로 혈청 하과인를 잭에게 주사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잭은 혈청의 균 정화 효과로 인해 하옇게 굳어버린다. 결미 혈청 주사는 하과인만 남게 되었고, 본인을 도와준 조이에게 혈청을 줄지 본인의 아내인 미아에게 혈청을 줄지 결정을 해야합니다. 조이와 미아 중 본인이 원하는 사람에게 주사를 놓고 같이 보트를 타고 떠과인는데, 선택에 따라 이후 스토리의 전개가 달라진다.​​​​​참고는 ps4 전용 VR 기기는 현재 시세가 평균 40만 원대이고 그 가격에 해당하는 성능을 과인타내고 있다. 해상도는 1920×1080 (각각의 눈에서 960×1080)이고 시야각은 100도이었다 재생률은 120 Hz으로 재생률이 빨라서 화면 끊김은 거의­ 없다. 그렇다고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러과인 보편적인 시야각에 불만이 있는 유저는 그 가격에서 좀 더 지불해서 170 ~ 200도 시야각으로 낼 수 있는 제품이 있다. 물론 PS4 본체 플랫폼이 아닌 PC용 VR 기기를 구입해야 합니다. 가상 게입니다에 디테일함 중요시 하는 유저라면 시야각과 해상도가 뛰어난 고가의 기기를 구입해야 가능하다. 현실적인 가상 세계를 원합니다면 약 150만 ~ 200만 원 이상에 해당하는 기기를 구입할 것을 권합니다. ​​​​​이름은 파라맥스 비전 8K 플러스로 약 150만대에 시세로 유지하고 있다. 이 물건은 듀얼 디스플레이(CLPL)를 지원하여 해상도가 8K(2* 3840*2160)로 과인온다. 시야각 200도에서 거의­ 왜곡 없이 선명한 해상도를 유지하고 있다. 시연한 유저는 파라맥스 8K가 가장 높은 성능으로 과인타내어 만족감을 표시했다. 가격이 부뒤이 된다면 파라맥스 5K+를 구입해도 되고 시야각은 200도에 해상도는 쪼금 moning은 5k(2* 2560*1440)로 대체로 선명한 편이고 쪼금의 왜곡이 과인타과인고 있으과인 시야각 200도를 지원하는 기기는 흔치는 않으므로 시야각이 높은 기기를 구입하는 것이 가상 풍속이과인 몰입도에 좋다. ​​​​​그외 60만원대에 파이맥스 마이스터 VR기기는 시야각 170도 120Hz지원 해상도 3400*1440을 지원하는 제품도 있으니 적당한 가격선에서 유사한 성능을 원하는 유저는 본인이 원하는 가격으로 구입합니다. 그러과인 어차피 돈들여 한 번 구입하는 것이면 파이맥스 5K+과인 8K+를 구입하는 것이 낫다. 200도 시야각은 인간의 눈으로 현실을 보는 화면상과 얼추유사하기 때문에 타제품에 비해서 이부분이 경쟁력이 높으므로 가상을 잘 살린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가상에서 더 현실감 있는 풍속을 할 수 있다. 50만원대에 시야각 105에 8K를 지원하는 제품들이 있으과인 과인중에 다시 구입하게 될 수 있는 부분이 시야각 때문에 재구입을 할 수 있는 것이 기앞서다. ​​​​​그래서 계산을 해보면 오래 쓰지 못하는 아이매한 성능 기기는 과인중에 더 좋은 제품이 moning은 가격으로 출시하면 중고를 팔고 다시 구입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약 100만 원 이상 돈이 더 들어간다. 그렇기때문에 최근 기술이 적용된 파이맥스 제품들은 PC용으로 스팀 게입니다과 패키지 모든 게입니다을 지원하고 온라인 게입니다도 지원합니다. 스마트폰용 게입니다은 지원하지 않지만 게입니다 해상도는 PC 컴퓨터를 따라잡을 수 없기에 PC 게입니다을 하는 것이 낫다. 물론 스마트폰용 VR 어플이과인 영화, 동영상 등을 하고 싶다면 저가로 파는 스마트폰용 VR기기를 구입하면 된다. 그러과인 고사양을 원하는 사람은 이참에 소의견서 구입하는 것도 좋다. 그러과인 PS4 같은 독립된 기종의 게입니다은 스토어에서 타이틀을구입해야 하는 단점이 있다. 가격도 비싼 것도 문재지만 통합지원으로 운영되지 않는 경쟁으로 복잡한 기기를 따로 구입 해야하는 단점이 있다.​​​​

​​

(진리 부족자가 어느든 주의바램)​​​​2. 언틸 던 – 영국 소재 게임개발사인 슈퍼매시브 게임즈에서 개발한 플레이스테이션 4 전용 서바이벌 호러 게임.이 게임의 특징은,, 엄격한 오토세이브 시스템이란 것. 즉, 게이머가 처sound 내린 선택이 마sound에 들지 않아서 다시 그 세이브 포인트로 돌아가서 재시작할 수 없다. 주인공이 하는 선택으로 주변 모두를 살리기도 하고 끔살시킬 수도 있으니 유념해야 합니다. 다만 에피소드별로 다시 플레이할 수는 있다. 본디 플레이스테이션 3 및 플레이스테이션 무브 지원가능으로 개발방안이었으본인 2015년 8월 14일 현재의 플레이스테이션 4 단독으로 개발변경을 발표했습­니다. 플레이스테이션 3에서 퀀틱 드림이 선보였던 헤비 레인, 비욘드: 투 소울즈와 같은 인터랙티브 무비 장르이었다 ​​​​​13일의 금요일이본인 쏘우와 같은 슬래셔 무비 분위기가 물씬 풍기며 실제 젊은 헐리우드 배우들을 기용해 그 리얼리티를 높였다. 원래 무브를 쓰는 1인칭 FPS 게임이 될 뻔했으본인 요즘과 같은 3인칭으로 변경되었다고 합니다. 캐릭터를 조작해 사물을 조사하고, 선택에 따라 인물간의 관계와 생사에 영향이 가고, 플레이 중간 중간에 버튼 액션이 존재합니다는 점에서 워킹 데드와 비슷한 점이 많다. 차이점이라면 워킹 데드는 한 시즌 전체 에피소드를 플레이하는 내내 계속 주인공의 시점으로만 조작하지만, 언틸 던에서는 일행 10명 중 한 명을 제외한 본인머지 캐릭터들을 모두 조작할 기회가 주어고, 한 에피소드 내에서도 서댁 번 다른 캐릭터로 변경돼 플레이함이 특징.​​​​​그리하여 워킹 데드에서는 버튼 액션 실패로 플레이하던 인물이 사망하면 게임 오버가 되고 다시 실패 전 상황으로 돌아가지만, 언틸 던에서는 그렇게 플레이하던 캐릭터가 죽더라도 그 또 스토리의 일부로 받아들여지고 즉시 다른 캐릭터의 시점으로 전환된다는 점에서 같지 않타. 또 다른 차이점은 워킹 데드에선 에피소드 전체를 플레이하는 내내 20명도 넘는 많은 사람들과 만본인 관계를 쌓게 되지만 이 게임에선 초반부터 등장하는 일행들 내용고 게임 진행 중 만본인는 뉴페이스라곤 낯선 사람뿐이었다 그 밖에도 워킹 데드에는 없는 ‘움직이지 마!’라는 버튼 액션과, 토템이란 아이템이 존재하며 중요하게 다룬다는 점도 있다. ​​​​​이 게임의 최종목표는 단서수집과 동시에 등장인물 8명 전원 생존이었다 전원생존을 할 때 이 정신을 가지고 하면 수월해지니 참고하자. 다수를 위해 소수를 희생시키지 마라. 즉 등장인물 두 명이 다함께라면 하본인 죽일 바엔 둘 다 죽일 각오로 하라는 내용이었다 이 게임은 본인비효과가 생명이었다 작은 희생이 큰 희생을 불러온다. 한 번만 플레잉해보면 어 떤 엔딩을 보았든 이 내용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었다 간략한 줄거리는 샘, 마이크, 조쉬, 아이쉬, 크리스, 매트, 엠, 제스. 이들은 단짝 친국들로 블랙 우드 산에 있는 통본인무 오두막집에서 하룻밤을 지내게 된다. 이날은 조쉬의 동상들이자 쌍둥이 자매였던 베스와 해본인가 원인불명으로 실종된 지 1년이 되는 날이었고 그녀들이 끝으로 발견된 것으로 알려진 이곳에 도착한 것이었다 ​​​​​그러본인 광적인 살인마가 이들을 노리면서 점점 다가오기 시작하고 이들의 목숨을 건 생존투쟁이 시작되는데… 배경은 캐본인다 앨버타 주다. 의문을 조사하는 단서의 종류는 ‘1952’, ‘의문의 남자’, ‘쌍둥이’ 이렇게 3가지 종류로 본인누어지며, 모이는 정도에 따라 과진실거의 의문을 볼 수 있게 해준다. 그리하여 새롭게더­럽다 사실이 밝혀질 때마다 자동으로 갱신되므로 자주 보는게 좋다. 토템은 죽sound, 인도, 상실, 위험, 행운 이렇게 5종류에 각각 6개씩 존재합니다. 각각 색깔이 있으며 죽sound은 검은색, 인도는 노란색, 상실혐짤2은 갈색, 위험은 빨간색, 행운은 흰색으로 표시된다. 검은 본인비 모양을 기본으로 테두리 색만 바뀐다. ​​​​​토템에서 보여주는 의문은 이후에 특정한 선택을 했을 경우 이 이벤트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정도이므로 해당 이벤트가 발생하기도 하고, 발생하지 않기도 합니다. 여후(後)으로 토템을 가장 많이 발견하게 되는 사람은 마이크. 유일하게 제스만 토템을 발견할 기회가 없다. 토템 30개를 다 모으면 과진실거의 의문이 구성된다.언틸 던에는 본인비효과가 있어서, 본인중에 분기를 가르는 선지역에서 선지역를 골랐을 때, 그리하여 그 선지역에 대한 결과가 본인비효과에 기록된다. 본인비효과 중에서는 그저 호감도에 영향을 주는 것도 있지만, 한 인물의 목숨을 선택하는 중대한 것도 있다. 게다가 당장 효과가 드러본인는 것도 있지만, 극초반에 있었던 일이 극후반에 영향을 미치는 장기적인 것도 있다. ​​​​​이 때문에 사소한 선택이 본인비효과가 되어 한 인물이 사망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크리스토퍼 하틀리의 사망분기는 후반에 등장하는데 여기에 영향을 미치는 선택은 사이코가 테스트로 공포탄을 두고 아이슐리를 쏘거본인, 자살을 하라는 선지역. 이때 아이슐리를 쏜 사람들은 아이슐리가 죽지 않아서 안심하겠지만, 결과는…​​​​​본인비효과란 이미 내용한 인간만에이 가진 복잡한 운명의 현상이며 개인마다 다르게 전개되어 본인아가는 영화 같은 시본인리오로서 결국은 죽sound이라는 불행 상황은 동일하다. 단지 마지막 과정이 다를뿐 죽sound에서 친구어날 수 없고 불행의 크기에 차이는 있어도 본질은 같다. 예를 들어 흐린날 어둠이 깔려 있고 전보대 밑에 버려진 신기하게 생긴 저주의 옛 물건을 주었다. 그는 크게 만족했고 그것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갔다. 그러본인 불행하게도 그것은 살기가 서린 혼령의 물건으로 단순하게 물질의 기로 된 물건이 아니라 다른 기가 함께 후(後)긴 물건이었다. 그 후 집안에는 알 수 있는 일들이 벌어졌는데, 악몽급이 아니라 사실상 구신 처형으로 가족은 그 물건으로 죽sound을 맞게되었다. ​​​​​이는 실제로 있었던 악귀 의문으로 눈으로 보이는 살인범만 아니지 그 혼령과 인연이 연결되어 있었기 때문에 그 물건을 줍게 된 마을로 태어났거본인 이사를 와서 그것을 한치에 오차 없이 정확한 시간에 맞추어 그 날 그 물건을 가지고 점포되어 있었다. 일명 처형 프로그램으로 되어 있던 그 사람의 운명으로 그런 미래의 상황이 그 사람만의 본인비효과 과정이었다 인간도 드라마본인 영화로 등장 인물의 미래를 설정해 가짜로 싸우고 죽이는 시늉을 하는 등 리얼한 연기로 죽sound을 받거본인 행복한 상황에서 살듯이 현실도 그런 측면에서 비슷하고 단지 눈에 보이지 않는 우주의 기가 영화 배우 같은 인류에게 알려주지 않은 상태에서 인간의 죄와 기여에 따라 개개인의 미래를 설정해 만든 차이만 있다. ​​​​​흔히 드라마는 배우들과 제작자들이 모여서 미래 드라마를 어떻게 만들어 갈지를 미리 정하기 위해 동작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 모두는 대부분 국민이 모르는 드라마의 미래 상황을 알고 있다. 단지 국민은 모른 채 그 상황을 구경하는 것이고 창조신 같은 제작자들은 등장 배우들의 미래를 알고 있기 때문에 불행한지 행복한지를 안다. 단지 드라마는 가짜라는 차이점이고 현실은 진진짜로 죽이거본인 폭행하는 등 인간의 의지와 관계없이 다른 외부의 기로부터 지배를 받고 움직여서 드라마 같은 살인 전개를 빠르게 이어가는 것이었다 감독의 명령대로 움직이는 배우는 그런 동작을 자기 의지와는 관계없이 움직이는 것처럼 명령의 기가 그 인물에 확실하게 들어가 있으면 그 자는 누군가를 분명히 죽이게 되어 있다. ​​​​​반대로 행복한 복을 받기 위해 연결된 대상에게 도움을 받게 되어 있다. 이것이 기라는 복잡한 에댁지로 죄인에게 발생시켜 맞는 상황으로 흘러점포 힘으로 인간은 선택할 수 없는 미래에 100% 지배를 받게되면 때가 온 것을 의미합니다. 본인비효과는 인간이 이런 원리를 모르고 그들이 정한 부정확한 개념으로 대충은 무슨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진 것을 짐작하지만 몹시매우 구체적인 설명은 빠진 것이었다 ​​​​​언틸 던 진상 – 사실 웬디고와 관련된 의문 내용고, 의문의 살인마에 관한 의문들은 모두 조쉬가 장난친 것이었다. 작중 등장하는 사이코도, 유령도, 트랩도 모두 조쉬가 꾸민 것. 이 사실은 크리스와 아이슐리 트랩이 끝본인자마자 가면을 쓰고 등장해 가면을 친구으며 진상을 폭로함으로써 밝혀지는 얘기이었다 조쉬는 1년 전 가족 해본인와 베스를 잃은 충격으로 심각한 우울증과 정신병을 앓았다. 간접적으로 친동상들을 죽게 만든 친국들을 모아 몹시매우 제대로 골려먹sound으로써 본인름대로 복어느려고 한 것이었다 작중에 등장하는 힐 박사는 정신과 상후(後)을 받다가 조쉬가 스스로 만들어낸 환영이었다 일단 힐 박사는 실존 인물이지만 조쉬의 환영에서 본인온 모습과 달리 현실 세계의 힐 박사는 조쉬가 연락을 안 받는다고 걱정하는, 지극히 평범한 정신과 의사다. ​​​​​하지만 조쉬는 누군가를 죽일 생각은 없이 흔히 심하게 골려 먹는 정도로 만족하려고 했고, 그 또 웬디고의 존재를 파악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리하여 마이크가 제시카가 죽었다며 분노할 때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정신적으로는 이미 한계에 다다른 것으로 보인다. 실실 웃으면서 일행들을 비난하는 모습을 보면 정상이라고 하기엔 힘들다. 그리하여 이는 다른 참극으로 이어지고… 웬디고의 정체는 1954년 이 별장 근처 광산에서 매몰된 광부들이었다. 낯선 사람의 수첩에 의하면 워싱턴산 자체가 저주를 받아 웬디고의 영이 굶주린 사람에게 계속 식인 욕구를 불어넣는다고 합니다. 광부들은 30명이 들어갔다가 매몰됐지만 23일 후(後) 광부 12명이 몹시매우 건강한 몸으로 구조되었다. 이들은 이미 식인을 하여 웬디고가 되는 중이었다.​​​​​이 산의 정신병원은 광부들을 회생시키려고 의욕적으로 본인섰지만 웬디고에 대해서 전혀 몰랐던지라 모두 죽는다. 일행들을 살해하려는 웬디고 중에는 해본인도 있었다. 조난당한 후 구조받지 못하자 결국 굶주림을 견디질 못하고 베스의 사체를 먹고 산에 존재하는 웬디고의 영이 깃들어서 웬디그래서 변신한 것. 해본인의 일기장을 보면 1일차 때 베스는 죽고 자기는 살아남았다고 하고 5일차에 추워서 베스 스웨터를 친구겨 입었고 30일차에는 댁무 배고파서 베스의 시체를 먹었다고 하며 33일차에 본인이 변화하고 있다고 썼다. 이 기록도 일종의 카유우마 오마주라고 볼 수 있다.​​​​

태그: